•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민주당 경기도지사 주자들도 4.3 위로 '한목소리'
2026-04-03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추미애 "십수년간 4·3 위해 노력.. 약속 지켰다"
한준호 "추모로 끝내지 않고 역사 바로 세워야"
김동연 "시효 없는 단죄·기억 없는 책임 필요"
오늘(3일) 서울 송현광장에서 진행된 4·3 제78주년 5대 종단 의례에 참석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진, 추 의원 SNS)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적으로 선거전이 한창인 가운데 제78주년 4·3희생자 추념일을 맞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들이 한목소리로 제주4·3에 위로를 건냈습니다.

추미애 의원은 오늘(3일) SNS를 통해 '이 기막힌 일을 너랑 내가 잊어버리면 누가 알아줄까'라는 4·3을 배경으로 한 영화 '한란' 속 대사를 인용하며 "4·3 사건 이후 제주 도민들께서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못본척 못 들은척 하며 속으로만 본인들의 고통을 감내해야만 했다"고 말했습니다.

추 의원은 "저는 그 아픔에 공감하며 십수년간 제주 4.3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그리고 그 억울함을 밝혔고, 특별법을 만들었고, 배보상도 받도록 했다. 약속을 지켰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끝까지 책임지고 성과로 만들어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오늘(3일) 서울 송현광장의 제주4·3 추념 공간을 방문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진, 한 의원 SNS)

한준호 의원은 "서울 열린송현녹지광장의 제주 4.3 추념 공간을 찾았다"라며 "시민들과 함께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말했습니다.

한 의원은 "저의 아내와 처가는 4.3 유가족"이라며 "그래서 오늘의 시간이 더 깊고 무겁게 다가왔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제주 4·3은 추모로만 끝낼 일이 아니며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이라며 "기억해야 반복되지 않고 우리의 미래를 지킬 수 있다"며 희생자 명예회복에 함께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동연 경기지사 (사진, 김 기자 SNS)

김동연 경기지사도 자신의 SNS를 통해 "긴 세월, 4.3 생존 희생자와 유가족들은 '국가폭력'이라는 거대한 벽 앞에서 진실이 묻히고 정의가 유예되는 고통을 감내해 오셨다"라며 "그럼에도 평화와 화해를 향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으셨다"고 말했습니다.

김 지사는 "얼마 전, 이재명 대통령이 제주를 찾아 '국가폭력범죄 시효 폐지'를 약속했다"며 "많이 늦었지만, 반드시 실현해야 할 정의"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시효 없는 단죄, 기한 없는 기억과 책임만이 제주 4.3의 완전한 해결로 가는 길"이라며 "제주의 아픔이 진정한 평화로 거듭날 때까지 함께하겠다"고 전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정부 유튜브 광고 '톱 랭킹' 보니.. "K팝·슈카·매일신문 등 상위권"
  • ∙︎ [자막뉴스] 메밀 최대 주산지 작황 부진...수확 포기까지
  • ∙︎ 李, 전략산업 다극화 재확인… 제주 산업 전략 주목
  • ∙︎ 제주관광공사 창립 18주년...AI·질적관광 전환 다짐
  • ∙︎ 문 잠긴 갈빗집서 화재.. 인명피해 없어
  • ∙︎ [제주 하늘길을 묻다] ③ 더 달라는 말만으론 부족하다… 해법도 다시 따져봐야 한다
  • ∙︎ 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에.. 檢 출신 주진우 "'사건뺑뺑이' 다반사 될 것"
많이 본 뉴스
  • ∙ "학교 앞까지 불쑥" 초등학생 스토킹한 60대 검거
  • ∙ 새벽 만취해 렌터카 몰던 관광객.. 도로 옆으로 빠져 병원행
  • ∙ SK하이닉스 국내 시총 1위 등극.. 삼성전자, 25년 만에 '왕좌' 내줘
  • ∙ 제주 화북동서 중앙선 침범 충돌 사고.. 2명 다쳐
  • ∙ "감귤 아니다" 제주 수출 1위 '반도체' 일냈다
  • ∙ 4대 0 완파하면 뭐하나.. 또 등장한 일본 '욱일기 응원'
  • ∙ 현직 경찰이 술 마시고 파출소서 소란.. 대기발령 조치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