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문성유 "제주 경제 비상 상황"…예산 전문가 강점 앞세워 출격
2026-04-05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 문성유, 오늘 선거사무소 개소
◇ "제주 경제 비상…예산 전문가 필요"
◇ 4.3 예산.제주대병원 이전 실적 부각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인 문성유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표밭 다지기에 나섰습니다.

개소식에는 도민과 당원 등 지지자들이 대거 모여 뜨거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문 후보는 지금 제주의 경제 상황을 '비상 상황'으로 규정하고 해법으로 기획재정부 출신의 예산 전문가임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시장에서 만난 상인들이 손을 잡고 "이대로는 안 된다, 뭐라도 바꿔봐라"며 절박하게 호소한다며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습니다.

이어 국가 예산의 한복판에서 평생을 보낸 자신의 눈에 지금 제주는 막힌 혈관을 뚫어줄 전문가가 절실한 시점이라고 진단했습니다.

문 후보는 "예산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정책결정자의 의지이자 도민에 대한 예의"라며 "중앙정부의 문을 열고 막힌 예산 통로를 뚫어 제주에 돈이 돌고, 그 돈이 도민의 주머니로 직접 흘러 들어가게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실행력의 근거로는 기획재정부 재직 시절 직접 확보에 관여한 제주 4.3 평화공원 예산과 제주대학교병원 이전 예산을 제시했습니다.

정책 발표하는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

특히 제주대병원 이전 문제와 관련해서는 어머니께서 치료를 위해 서울을 오가야 했던 서러운 시간 속에서 '왜 제주는 제대로 치료받기 어려운가'라는 질문을 가슴에 품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고향 제주에서 이웃들이 치료를 위해 바다를 건너야 하는 비극을 반드시 끝내겠다는 결심으로 예산 확보에 관여했다고 전했습니다.

문 후보는 "단순히 열심히 하겠다는 약속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어떻게 예산을 가져오겠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문성유뿐"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또 말이 앞서는 정치꾼이 아니라 일로 승부하는 해결사가 되어 멈춰버린 제주의 성장 엔진을 다시 가동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국힘 김은혜 "李 정권, 필요할 땐 영웅 불편하면 악성 민원인"
  • ∙︎ “중화권 아닌 멕시코”… CEO 180명, 제주 선택했다
  •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토론회...'단톡방·비판문자' 등 진흙탕 공방
  • ∙︎ “서울 2,000원? 주유기엔 2,400원 찍혔다”
  • ∙︎ 李대통령, 애국가 영상제작에 "돈 좀 들여서 제대로"
  • ∙︎ 박지원 "李·민주당 지지율 고공행진 무서워...금품사고 날 수 있어"
  • ∙︎ 트럼프 "이란 합의 않으면 모든 교량·발전소 파괴"
많이 본 뉴스
  • ∙ "막내가 100일인데.." 삼남매 키우던 아빠, 7명에 새 삶 선물하고 떠나
  • ∙ 민주당 현지홍 "무면허 운전 죄송.. 도의원 사퇴, 선거 불출마"
  • ∙ 음주운전 걸리자 신고자 찾아가 '보복 폭행'한 40대 구속
  • ∙ 돌싱 재혼 조건 1위 男 '활력 증진', 女 '경제적 풍요'
  • ∙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무기징역 확정… ‘계획범죄’ 판단, 끝까지 유지
  • ∙ “짝이 없어서 못 했다?”… 결혼 가른 건 사람이 아니라 ‘살 수 있느냐’였다
  • ∙ 수천만 원 합의금 노리고 성폭행 허위 신고...2명 구속 기소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