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업적 선거 치러야지 장 물어 늘어져"
"선거 앞둬 패배 후 선장되려고 몸부림"
"불 난 집 콩 줍는 전략 참패면치 못 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오늘(24일) "장동혁 대표 때린다고 국민들이 지지할 것 같나"라며 "내부 분열, 남탓 선거에 몰입하는 걸 보니 무풍지대인 경북지사만 빼고 모두 지게 생겼다"고 말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오늘 본인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꼭 하는 짓들이 2018년 6월 지방선거 때 야당 후보들이 문재인 정권의 위장평화 회담을 지지하며 선거 치른 때 야당 같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내가 문 정권이 추진한 남북 정상회담은 위장평화 회담이라고 강력 반발하니 그걸 막말이라고 비난하며 바보 같은 후보들이 모두 나를 손절했다"며 "정치는 져도 명분이 있어야 하는데 자신의 업적으로 선거를 치를 생각은 하지 않고 장 대표만 물고 늘어진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장동혁이 때린다고 국민들이 니들을 지지할 것 같나"라며, "선거 앞두고 선거 패배 후 난파선 선장이나 되려고 몸부림치는 것으로 밖에 안 보인다. 불난 집에 콩이나 주우러 다니는 그런 선거 전략으로는 지선 참패를 면하지 못 할 것"이라고 맹폭했습니다.
그러면서 "하기야 박근혜 탄핵 때도 그랬고 윤석열 탄핵 때도 그런 짓 하니 그 버릇 어디 가겠나"라고 덧붙였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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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앞둬 패배 후 선장되려고 몸부림"
"불 난 집 콩 줍는 전략 참패면치 못 해"
홍준표 전 대구시장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오늘(24일) "장동혁 대표 때린다고 국민들이 지지할 것 같나"라며 "내부 분열, 남탓 선거에 몰입하는 걸 보니 무풍지대인 경북지사만 빼고 모두 지게 생겼다"고 말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오늘 본인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꼭 하는 짓들이 2018년 6월 지방선거 때 야당 후보들이 문재인 정권의 위장평화 회담을 지지하며 선거 치른 때 야당 같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내가 문 정권이 추진한 남북 정상회담은 위장평화 회담이라고 강력 반발하니 그걸 막말이라고 비난하며 바보 같은 후보들이 모두 나를 손절했다"며 "정치는 져도 명분이 있어야 하는데 자신의 업적으로 선거를 치를 생각은 하지 않고 장 대표만 물고 늘어진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장동혁이 때린다고 국민들이 니들을 지지할 것 같나"라며, "선거 앞두고 선거 패배 후 난파선 선장이나 되려고 몸부림치는 것으로 밖에 안 보인다. 불난 집에 콩이나 주우러 다니는 그런 선거 전략으로는 지선 참패를 면하지 못 할 것"이라고 맹폭했습니다.
그러면서 "하기야 박근혜 탄핵 때도 그랬고 윤석열 탄핵 때도 그런 짓 하니 그 버릇 어디 가겠나"라고 덧붙였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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