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적으로 무전취식을 일삼은 70대가 구속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18일까지 7차례에 걸쳐 제주시 내 음식점과 술집, 미용실 등에서 20만 원 상당의 무전취식을 한 혐의로 70대 여성을 구속 송치했습니다.
이 여성은 과거 같은 범죄를 저질러 실형을 살다 지난해 말 출소했지만 또 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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