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국힘 조광한 "배현진, 당내 암적인 존재... 많은 분들이 부글부글"
2026-04-29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같은당 배현진 의원을 향해 "암적 존재"라고 직격했습니다. 조 최고위원은 장동혁 대표가 뽑은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장 대표의 최측근으로 알려졌습니다.

조 최고위원은 어제(29일) 유튜버 고성국 씨의 채널에 출연해 '배 의원이 장 대표를 상대로 반복적으로 비판을 하고 있다'는 취지의 고 씨 말에 동조하며 "지속적·반복적으로 이 일(배 의원의 장 대표 비판)이 이뤄지고 있다"며 "상당히 많은 분들이 부글부글한다"고 했습니다.

이어 "그 부글부글함을 언급하려면 상당히 안 좋은 언사가 나오게 된다"며 "상대에 대한 공격이 되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배 의원은)그래서 사실은 우리 당의 암적 존재라고 봐야 된다"라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배 의원이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을 맡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서울시당이 완전히 거의 사당화되고 무너졌다"며 "우리 서울시 (당협)위원장들 중에 상처받은 분들도 많고 분노를 삭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했습니다.

앞서 지난 27일 배 의원은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장 대표의 방비 일정과 관련해 "미국에 있는 이른바 브로커나 로비스트라고 한다, 이런 엉터리들한테 속아서 갔다 온 게 아닌가"라고 추측성 발언을 했습니다. 이외에도 당지도부의 당원권 정지 징계와 관련한 법적 소송 등으로 지속해서 파열음이 발생해 왔습니다.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 (사진, 본인 SNS)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안철수 "우리도 당연히 핵 가져야.. 김정은에 평양 불바다 새겨 넣어야"
  • ∙︎ 굳히기냐 역전이냐.. 민주 전대, 수도권 경선 결과 초미 관심
  • ∙︎ 與 강득구 "송영길·김용 전대 출마 앞장서 막은 인물은 이성윤"
  • ∙︎ "국민이 모를 거라 생각하나".. 윤상현, 李 공소 취소 가능 사건 법무부 조사에 맹공
  • ∙︎ 가계부채 사상 첫 2,000조 진입 확실시.. 곳곳 리스크 우려
  • ∙︎ [제주날씨] 산지 240㎜↑ 폭우.. 최고체감온도 31℃ 더위 계속
  • ∙︎ 김민석, 호남 압승으로 누적 과반 1위.. 정청래와 차이 두 자릿수로 벌려
많이 본 뉴스
  • ∙ 日언론 "왜 친일파 자손 용서 안하나".. 서경덕 "비판 자격 없어"
  • ∙ “좌석 늘려달라” 몇 달째인데… 광복절 앞둔 14일 제주행 ‘0석’
  • ∙ "예식장 잡기가 하늘의 별 따기",,,혼인은 늘었는데 예식장은 줄어
  • ∙ 괴롭힘 피해 초등생 투신 시도.. 학교 관리자 입건
  • ∙ 스마트폰에 젊은층도 눈 노화?.. 30대 황반변성 환자 4년 새 77% 증가
  • ∙ "샤넬인 줄 알았더니".. '짝퉁 향수' 뿌렸다가 시력 잃을 뻔
  • ∙ 뇌사 50대의 생명나눔.. 9년 기다리던 60대, 새 삶 선물 받아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