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청 공직자 영화 '내 이름은' 단체 관람 현장
제주 4.3을 주제로 한 영화 '내 이름은'에 대한 단체 관람이 늘면서 4.3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도내 공직자와 유관기관 뿐만 아니라, 개별 시민과 지역 자생 단체 등으로 영화 단체 관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의 관람을 시작으로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여하는 릴레이 상영으로 확장됐습니다.
이 영화는 베를린 국제 영화제 포럼 부문 공식 초청에 이어, 최근 개막한 이탈리아 우디네 극동영화제 경쟁 부문에도 초청돼 국제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 (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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