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삼성전자·SK하닉 성과급 요구 두고 李 겨냥
"셰셰하며 주나.. 노란봉투법 믿고 하청업체도 올 것"
"선거 망하니 삼성 팔 비틀어 노조 배 채워줄지도"
"그래놓고 '이재명은 합니다' 자랑.. 나라 망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성과급을 요구하며 중국 공장도 파업 가능성이 거론되는 것을 두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어제(6일) 자신의 SNS에 "중국인까지 성과급 올려 달라고 난리"라며 "'셰셰'하면서 줘야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 공장에 근무하는 중국인들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성과급을 요구한다는 언론 보도를 공유했습니다.
이를 두고 장 대표는 "노란봉투법 믿고, 하청업체들도 달려들 것"이라며 "미래에 투자할 돈이나 남을지 걱정"이라고 했습니다.
이어 "5월 21일, 삼성전자 노조 파업 예고일"이라며 "6·3 지방선거 선거운동 개시일이기도 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장 대표는 "증시 폭락하면 선거도 쫄딱 망할테니 삼성의 팔을 비틀어 노조의 배를 채워줄 지도 모른다"라고 예상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래놓고 자랑하겠지 '이재명은 합니다', 그러다가 대한민국 '망'한다"라고 덧붙였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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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셰하며 주나.. 노란봉투법 믿고 하청업체도 올 것"
"선거 망하니 삼성 팔 비틀어 노조 배 채워줄지도"
"그래놓고 '이재명은 합니다' 자랑.. 나라 망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성과급을 요구하며 중국 공장도 파업 가능성이 거론되는 것을 두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어제(6일) 자신의 SNS에 "중국인까지 성과급 올려 달라고 난리"라며 "'셰셰'하면서 줘야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 공장에 근무하는 중국인들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성과급을 요구한다는 언론 보도를 공유했습니다.
이를 두고 장 대표는 "노란봉투법 믿고, 하청업체들도 달려들 것"이라며 "미래에 투자할 돈이나 남을지 걱정"이라고 했습니다.
이어 "5월 21일, 삼성전자 노조 파업 예고일"이라며 "6·3 지방선거 선거운동 개시일이기도 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장 대표는 "증시 폭락하면 선거도 쫄딱 망할테니 삼성의 팔을 비틀어 노조의 배를 채워줄 지도 모른다"라고 예상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래놓고 자랑하겠지 '이재명은 합니다', 그러다가 대한민국 '망'한다"라고 덧붙였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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