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 두 달 만에 길거리에서 음란 행위를 한 2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달 26일 저녁 7시 20분쯤 제주시 중앙로 일대에서, 20대 여성에게 본인의 신체 일부를 보여주며 음란 행위를 한 혐의로 20대 남성을 구속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공연 음란 전과 3범으로, 같은 혐의로 수감됐다가 지난 2월 출소한 지 두 달 만에 또 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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