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전광훈 "尹 현역 복귀 꿈 꿨다"...보석 후 4번째 광화문 집회 참석
2026-05-09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지난달 질병 보석으로 풀려난 뒤 공개 행보 지속
윤 전 대통령 구치소 접견 대화 내용도 공개
현충일 집회 예고도 "1천만 모이면 이재명 내려와야"
전광훈 목사(왼쪽)와 윤석열 전 대통령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돼 구속됐다가 질병 보석으로 일시 석방된 뒤 계속해서 집회에 모습을 드러낸 전광훈 목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대화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전 목사는 오늘(9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자유 통일을 위한 국민대회'에 참석해 마이크를 잡고 "윤석열 전 대통령을 보러 서울구치소에 갔을 때 왜 계엄령을 했냐고 물어보니 국정원이 중앙선관위를 7번 해킹했다니 6번 뚫렸다고 하더라"고 전하며, "완전 부정선거라는 말 아니냐"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그러면서 "그래서 (윤 전 대통령이) '계엄령을 통하지 않고는 절대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수 없다'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전 목사는 보석으로 풀려난 뒤 지난달 30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접견하기 위해 서울구치소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 목사는 또 "윤석열 전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고 감옥에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꿈을 꿨다"며 "반드시 현역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사법부에 본인의 보석을 취소하라고 촉구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해선 "박지원은 집구석에 꽉 처박혀 있어야지 바깥으로 돌아다니면 안 된다고 하는데, 보석 조건에 그런 내용이 있느냐"고 반발하기도 했습니다.

아울러 전 목사는 현충일인 다음 달 6일 광화문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겠다고 예고했습니다 . 그는 "6월 6일 천만 명이 모여 비폭력으로 집회를 하면 천하의 이재명도 내려와야 한다"고 했습니다.


전광훈 목사

한편, 전 목사는 지난해 1월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 직후 발생한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를 조장한 혐의로 지난 2월 구속기소돼 재판을 받던 중 보석으로 풀려났습니다.

검찰은 전 목사가 교회 신도와 광화문집회 참가자 등을 상대로 '국민저항권저항권으로 반국가세력을 처단해야 한다'는 식의 발언을 해 폭력 행위를 부추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법원은 지난달 7일 전 목사에 대해 질환 치료 필요성과 도주 우려가 낮은 점 등을 고려해 사건 관계인 접촉 금지 등을 조건으로 보석을 허가했습니다. 다만, 집회 참석 제한 조건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보석으로 풀려난 뒤 전 목사는 지난달 18일과 25일, 이달 2일과 어제 등 매주 토요일 집회 현장에 직접 참석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12일과 19일 등에는 대형 스크린을 통해 광화문 집회에서 영상 설교를 하기도 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안철수 "우리도 당연히 핵 가져야.. 김정은에 평양 불바다 새겨 넣어야"
  • ∙︎ 굳히기냐 역전이냐.. 민주 전대, 수도권 경선 결과 초미 관심
  • ∙︎ 與 강득구 "송영길·김용 전대 출마 앞장서 막은 인물은 이성윤"
  • ∙︎ "국민이 모를 거라 생각하나".. 윤상현, 李 공소 취소 가능 사건 법무부 조사에 맹공
  • ∙︎ 가계부채 사상 첫 2,000조 진입 확실시.. 곳곳 리스크 우려
  • ∙︎ [제주날씨] 산지 240㎜↑ 폭우.. 최고체감온도 31℃ 더위 계속
  • ∙︎ 김민석, 호남 압승으로 누적 과반 1위.. 정청래와 차이 두 자릿수로 벌려
많이 본 뉴스
  • ∙ 日언론 "왜 친일파 자손 용서 안하나".. 서경덕 "비판 자격 없어"
  • ∙ “좌석 늘려달라” 몇 달째인데… 광복절 앞둔 14일 제주행 ‘0석’
  • ∙ "예식장 잡기가 하늘의 별 따기",,,혼인은 늘었는데 예식장은 줄어
  • ∙ 괴롭힘 피해 초등생 투신 시도.. 학교 관리자 입건
  • ∙ 스마트폰에 젊은층도 눈 노화?.. 30대 황반변성 환자 4년 새 77% 증가
  • ∙ "샤넬인 줄 알았더니".. '짝퉁 향수' 뿌렸다가 시력 잃을 뻔
  • ∙ 뇌사 50대의 생명나눔.. 9년 기다리던 60대, 새 삶 선물 받아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