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당나라 군대도 이런 오합지졸 없어"…조응천, 시흥 무공천 국민의힘 직격
2026-05-16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 조응천, 국민의힘 시흥 무공천 직격
◇ "당나라 군대도 이런 오합지졸 없어"
◇ 시흥시장 30년 만에 무투표 당선
조응천 개혁신당 경기도지사 후보 (SNS)

6.3 지방선거가 1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힘이 인구 60만명의 수도권 대도시 시흥에서 시장 후보를 내지 못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자 경기도지사 선거 경쟁자가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조응천 개혁신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SNS에 국민의힘이 선거에 나설 사람이 없어 경기 시흥시장 후보를 끝내 내지 못했다며 이를 "사상 초유 사건"이라고 규정했습니다.

조 후보는 국민의힘을 향해 민주당과 싸울 의지도, 역량도, 인물도, 전략도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승리 자체가 목적일 수는 없다"고 쓴 것을 두고 "당나라 군대도 이렇게까지 오합지졸이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일갈했습니다.

조 후보는 같은 경기도지사 경쟁자인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를 향해서도 날을 세웠습니다.

경기도지사 후보라면 광역 선거뿐 아니라 기초단체 선거까지 지원하고 실질적으로 총괄하는 역할을 맡아야 하는데,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라는 분은 이 엄중한 사태에 간단한 입장 표명 하나조차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조응천 개혁신당 경기도지사 후보 (SNS)

양 후보가 오늘 아침 긴급 기자회견을 자처하고도 "삼성전자 노사, 알아서 잘 하라"는 수준의 말만 했다며 토요일 아침 8시에 기자들 군기 잡기를 한 것이냐고 꼬집었습니다.

또 양 후보의 과거 행적을 거론하며 이번 선거에서도 추미애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의 어깨나 시원하게 주물러 주겠다는 구상 아닐까 싶다고 빗대기도 했습니다.

국민의힘 계열 정당이 수도권 지방선거에서 기초단체장 후보를 내지 못한 것은 1995년 지방선거 도입 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

국민의힘은 세 차례 추가 공모를 거듭했고 함진규 전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중량감 있는 인물에게 출마를 권유했지만 모두 거절당했습니다.

12.3 비상계엄과 탄핵 정국을 거치며 출마 제안을 받은 인물들이 줄줄이 고사한 게 결정적이었습니다.

시흥은 외국인을 포함한 인구 60만명의 수도권 대도시로,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 내 최고 득표율인 57.14%를 기록한 민주당 강세 지역입니다.

민선 4기 재.보궐 선거 이후 내리 민주당 계열 시장이 당선돼 왔고, 현직 임병택 시장이 이번에 무투표로 3선에 오르게 됐습니다.

수도권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무투표 당선이 나오는 것은 지방선거 역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비행기값 검색하다 창 닫았다”… 제주, 결국 ‘할인 관광’ 총력전
  • ∙︎ “총파업 닷새 앞두고 다시 협상장으로”… 삼성전자 노사, 18일 교섭 재개
  • ∙︎ 도지사부터 도의원까지 딱 100명 출마…8명은 무투표 당선 확정
  • ∙︎ 전국 무투표 당선 513명…제주도 역대 최다 8명, 모두 민주당
  • ∙︎ 10대에 번진 '살 빼는 주사' 열풍…담석증.담낭염, 성인보다 훨씬 더 위험하다
  • ∙︎ 판세 열세 국민의힘의 '토론 공세'…민주당 약점 TV 무대서 집중 공략 노린다
  • ∙︎ "당나라 군대도 이런 오합지졸 없어"…조응천, 시흥 무공천 국민의힘 직격
많이 본 뉴스
  • ∙ 치킨 광고에 '불륜'이라니... 페리카나 "불쾌감·우려 드려 죄송"
  • ∙ 靑 기업 이익 '국민배당'에 이준석 "정부 기여 없다.. 야인시대 우미관이냐"
  • ∙ 훔친 차량 3주 몰고 다닌 무면허 중국인.. 잡고 보니
  • ∙ “삼성·SK가 번 AI 돈, 국민도 나눠 갖나”… 청와대가 꺼낸 ‘배당국가’ 실험
  • ∙ 이웃집 대형견에 물린 3명 병원행.. 목 다친 70대는 중상
  • ∙ 스승의 날 앞두고.. 초등생이 담당 교사 폭행
  • ∙ 이혼 건수 매년 줄어드는데.. 황혼 이혼은 '역대 최다'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