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제공
위조 지폐를 이용해 환전을 시도한 중국인이 붙잡혔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20대 여성 중국인은 지난 7일 제주시 환전소 2곳에서 211만 원 상당의 100위안짜리 위조지폐 96매를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여성은 두 번째로 찾은 환전소에서 위조지폐 감별 과정 중 범행이 드러났고, 인근 도로에서 검거됐습니다.
경찰은 최근 여성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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