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
22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을 앞두고 제주 정치권 상임위원회 재편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한규 의원은 법제사법위원회를, 문대림 의원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를 각각 1순위로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선자는 관례에 따라 행정안전위원회를 이어받을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행안위는 제주특별법과 제주4·3특별법 등을 다루는 핵심 상임위입니다.
정춘생 의원은 행안위 잔류를, 부승찬 의원은 국토교통위원회를 희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2대 국회 후반기 임기는 오는 30일부터 시작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 (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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