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제주도당 6·3지방선거 출마자들
진보당 제주도당이 이번 선거에서 국민의힘을 심판하고 새로운 정치 세력을 선택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오늘(1일) 이번 지방선거로 불법계엄 내란 세력과 제주 4.3을 왜곡하는 세력을 심판해야 한다며 새로운 민주주의를 선택하는 선거가 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민의힘은 도민의 신뢰를 잃었다며 진보당이 제주 정치를 건강하게 바꾸는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진보당 제주도당의 7명의 도의원 후보들은 내일(2일) 밤 자정까지 48시간 민심 대장정에 들어갔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 (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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