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민주당 "장동혁, 제주 와서 한다는 소리가.. 한심 그 자체"
2026-06-01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제주 방문 메시지 두고 비판
"4·3, 민생 언급 없이 재판 취소 등 공허한 얘기만"
"거짓 선동 말고 대규모 무공천 사태 사과했어야"
"윤어게인 인사 서귀포 보궐 공천 설명도 없어"
오늘(1일) 제주동문재래시장을 방문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사진, 김재연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제주를 방문해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지지를 호소한 것을 두고 민주당에서 반격에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오늘(1일) 논평을 내고 장 대표의 제주 방문에 대해 "제1 야당 대표의 입에 제주도민의 눈이 쏠렸지만 장동혁 대표의 발언은 실망만 안겨준 한심 그 자체였다"고 혹평했습니다.

장동혁 대표의 메시지에 대해선 "제주4·3과 민생경제 등 제주도민들이 진정 원하는 이야기는 언급도 없이 '6월 3일 이후 재판 취소, 세금 폭탄, 연임 등이 불 보듯 뻔하다'며 시대착오적이면서 제주도민의 삶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공허한 이야기만 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제1 야당 대표라는 인사가 오랜 경기 침체와 악화된 민생으로 힘겨워하는 제주도민을 위로하거나 보듬기는커녕 거짓 선동으로 상대 당을 헐뜯기에 여념이 없었다"며 "보수의 품격은 찾을 수 없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제1 야당의 대표라면 거짓 선동이 아니라 대규모 무공천 사태로 제주도민의 참정권을 빼앗은 점에 대해 머리 숙여 사죄하고, '갑질 폭행 피의자'이자 '윤어게인' 행보로 지탄받고 있는 인사를 서귀포시국회의원보궐선거 후보로 공천한 이유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야 마땅했는데 이마저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장 대표와 고기철 국민의힘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를 동시 타격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안철수 "우리도 당연히 핵 가져야.. 김정은에 평양 불바다 새겨 넣어야"
  • ∙︎ 굳히기냐 역전이냐.. 민주 전대, 수도권 경선 결과 초미 관심
  • ∙︎ 與 강득구 "송영길·김용 전대 출마 앞장서 막은 인물은 이성윤"
  • ∙︎ "국민이 모를 거라 생각하나".. 윤상현, 李 공소 취소 가능 사건 법무부 조사에 맹공
  • ∙︎ 가계부채 사상 첫 2,000조 진입 확실시.. 곳곳 리스크 우려
  • ∙︎ [제주날씨] 산지 240㎜↑ 폭우.. 최고체감온도 31℃ 더위 계속
  • ∙︎ 김민석, 호남 압승으로 누적 과반 1위.. 정청래와 차이 두 자릿수로 벌려
많이 본 뉴스
  • ∙ 日언론 "왜 친일파 자손 용서 안하나".. 서경덕 "비판 자격 없어"
  • ∙ “좌석 늘려달라” 몇 달째인데… 광복절 앞둔 14일 제주행 ‘0석’
  • ∙ "예식장 잡기가 하늘의 별 따기",,,혼인은 늘었는데 예식장은 줄어
  • ∙ 괴롭힘 피해 초등생 투신 시도.. 학교 관리자 입건
  • ∙ 스마트폰에 젊은층도 눈 노화?.. 30대 황반변성 환자 4년 새 77% 증가
  • ∙ "샤넬인 줄 알았더니".. '짝퉁 향수' 뿌렸다가 시력 잃을 뻔
  • ∙ 뇌사 50대의 생명나눔.. 9년 기다리던 60대, 새 삶 선물 받아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