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찰청
제주에서 교통 사망사고와 보이스피싱 범죄가 감소하는 등 주요 치안 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4월 기준 고령 보행자를 비롯한 교통 사망사고가 지난해보다 20% 줄었습니다.
또 지난해 12명이었던 이륜차 사망자는 올해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올해 4월까지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는 67건으로 지난해보다 50퍼센트 가까이 줄고 피해 금액도 43억 원에서 29억 원으로 감소했습니다.
경찰은 지역사회 협력을 기반으로 성과로 보고 치안 대책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역사 교육 받으러.. 스타벅스, 창사 첫 전 매장 조기 영업종료
- ∙︎ 박지원 "정청래, 대통령에 맞서면 코피 터져.. 전당대회 나가봐야 연임 안 돼"
- ∙︎ 맛집 가면 2만 원, 전기차 타도 2만 원… 제주, 여행비 부담 낮추기 나섰다
- ∙︎ 이준석 "참 가벼운 李, 선거 민심 답변이 명청대전.. 부동산은 좌우 안 가리고 정권 심판"
- ∙︎ 국힘 44.3%·민주 38% 오차범위 밖 '역전'.. 李 지지율은 51.5% 4주째 '내리막'
- ∙︎ 새벽 비닐하우스 화재.. 600만원 상당 재산 피해
- ∙︎ 미국·이란 종전 합의 소식에 비트코인 들썩.. "1억 원 근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