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 잠기지 않은 빈집만 골라 범행 시도
빈집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친 20대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지난달 13일 오후 1시 2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단독주택에 몰래 들어가 목걸이 등 1,00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20대 A 씨를 구속 송치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해당 주택을 포함해 3곳에 침입했고, 문이 잠겨 있지 않은 빈집만 골라 범행을 시도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 씨는 훔친 금품을 팔아 생활비로 썼다고 진술한 가운데, 동종 전과가 있고 누범 기간 중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찰에 검거돼 나오는 A 씨 (서귀포경찰서 제공)
빈집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친 20대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지난달 13일 오후 1시 2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단독주택에 몰래 들어가 목걸이 등 1,00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20대 A 씨를 구속 송치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해당 주택을 포함해 3곳에 침입했고, 문이 잠겨 있지 않은 빈집만 골라 범행을 시도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 씨는 훔친 금품을 팔아 생활비로 썼다고 진술한 가운데, 동종 전과가 있고 누범 기간 중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