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중앙고등학교의 연극, 영화 동아리가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며 제주 대표로 전국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중앙고 연극 영화 동아리 '창조'는 도내 8개 고등학교 연극팀이 참가한 청소년 연극제 제주 예선 대회에서 제주 4.3을 소재로 한 창작극으로 최우수 작품을 받았습니다.
이 작품은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해 연기상과 연출상 등 5개 부분을 수상했습니다.
청소년 연극제 본선은 오는 8월 경남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 (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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