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제주지역 카지노에서 위·변조 의심 카드가 발견돼 행정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최근 도내 카지노에서 위·변조 카드인 이른바 마킹카드가 사용됐다는 정황을 확인하고 CCTV, 카드 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위법 행위가 확인될 경우 행정처분과 함께 형사 고발 여부 등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김민석 "조작 기소, 취소가 원칙".. 한동훈 "강성층만 보고 불구덩이로"
- ∙︎ 홍준표 "부부는 이혼 권장·청년은 폐버스에 살라니.. 큰 권력은 모래성"
- ∙︎ “20명인데 1,531명으로 잡았다”… 76배 벌어진 선거 전 계산
- ∙︎ “쟁의 안 되는 것 명시하라”… 노란봉투법, 李 지시에 장관은 “위임 규정 없다
- ∙︎ 한동훈 "李, 걷어간 국민 돈 나눠주며 생색내는 '세금경제'.. 그러다 망한 정권 많다"
- ∙︎ [자막뉴스] 돌고래 관람지침 유명무실...20m 접근에 소음까지
- ∙︎ 유승민, 李대통령 '광주 군공항 이전'에 "천덕꾸러기 된 대구, 부럽고 억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