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에서 시신이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어제(29일) 오후 5시 1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이 바다에 떠 있는 남성을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조사 결과 남성은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40대로,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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