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의총 결의도 거부한 장동혁… ‘1만 명 서명’·징계 카드에 국민의힘 충돌 격화되나
2026-06-30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복수 매체 “퇴진 서명 일주일 만에 1만 명 육박”… 사퇴 요구에도 대표직 유지
비판 의원 징계 거론에 역풍… 당내선 “차라리 빨리 징계하라”
장동혁 대표가 29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국민의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의원총회에서 사퇴 요구가 의결되더라도 물러나지 않겠다는 뜻을 공개하면서 당내 갈등이 정면충돌 양상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복수 매체 보도를 종합하면 장 대표와 지도부 퇴진을 요구하는 당원 서명운동 참가자는 일주일 만에 1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표 비판 의원들에 대한 징계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지도부와 쇄신파의 대립은 거취 문제를 넘어 당 운영 전반을 둘러싼 충돌로 확대되는 모습입니다.

■ 의총 결의도 “사퇴 안 한다”

30일 정치권에 따르면, 장 대표는 전날(29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했던 발언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하며 “의원총회에서 어떤 결정을 하든 나는 사퇴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최고위원 가운데 사퇴할 사람이 있으면 이 자리에서 사퇴하라고 했지만 결국 아무도 사퇴하지 않았다”고 적으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장동혁 대표가 29일 자신의 SNS에 올린 게시물. (본인 페이스북)

국민의힘에서는 정점식 원내대표가 선수별 의원 간담회를 통해 지도부 거취와 관련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장 대표가 의원총회 결의 가능성까지 공개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당내 긴장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 “퇴진 서명 1만 명 육박”… 사퇴 압박 확산

복수 매체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쇄신파 당원들이 진행 중인 장 대표와 지도부 퇴진 촉구 서명운동에는 30일 기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합쳐 약 1만 명이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주최 측은 서명운동을 마친 뒤 결과를 지도부에 전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내에서도 공개적인 사퇴 요구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은 최고위원회의에서 장 대표를 향해 “이제 그만해야 한다”며 대표직 사퇴를 촉구했고, 쇄신 성향 의원 모임인 ‘대안과미래’도 지방선거 패배의 정치적 책임을 지고 지도부가 거취를 결단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 징계 검토에 의원들 반발 확산

장 대표 측이 대표를 공개 비판한 의원들에 대한 윤리위원회 징계를 검토하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당내 반발도 커지고 있습니다.
당 조직부총장인 강명구 의원의 텔레그램 대화에서는 징계 대상자로 추정되는 의원들의 이름이 언급됐고, 한기호·배현진·진종오 의원과 함께 김용태·김재섭 의원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징계 대상으로 거론된 의원들과 쇄신파를 중심으로는 반발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원들의 퇴진 서명운동과 의원들의 공개 사퇴 요구, 지도부의 징계 검토가 맞물리면서 국민의힘 내부 갈등은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한국서 번 돈, 3년간 18조 배당… 쿠팡 1위·명품도 2조 넘게 본사로 빠졌다
  • ∙︎ '이재명 소년원설' 모스 탄 결국 검찰 송치...출국정지도 한 달 더
  • ∙︎ 법사위 위원장 된 서영교, 나경원과 재충돌 예고... "법사위 안 오실 것 같다"
  • ∙︎ 배재고 6개월 출전정지에...야권 "과도", 5.18 단체 "엄정 조치 당연"
  • ∙︎ 이재명 대통령 "입법 속도 내달라"...5개월 만에 여당 원내지도부 만찬
  • ∙︎ 교사 83% 여전히 악성민원 혼자 감당...민원창구 단일화 무색
  • ∙︎ ‘태움’ 정조준… 이 대통령, 병원 특별근로감독·전국 의료기관 불시감독 지시
많이 본 뉴스
  • ∙ "팔 줄 몰라서" 2만 원에 하이닉스 주식 샀다는 김문수.. 지금은 100배 수익권
  • ∙ '한국에 성병 퍼트릴 것' 美 유튜버 소말리 선처 호소에도.. 2심서도 실형
  • ∙ 이혼한 배우자 어떻게 기억하나 물었더니.. 남녀 응답 서로 달랐다
  • ∙ "박사까지 땄는데…" 신규 박사 3명 중 1명 무직, 첫 30% 돌파
  • ∙ 아이 아프면 “1주일 쉴게요”… 8월부터 육아휴직 달라진다
  • ∙ 내년 휴일 119일, 올해보다 하루 늘어 .. 최장 연휴는?
  • ∙ 정부, 성과급 결정권 손본다…‘주총 의결’ 카드 꺼낸 이유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