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구속' 이만희 낙상 연출 의혹에 정성호 "가볍게 넘길 수 없다"
2026-07-03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신천지 교도관의 정보 유출에 "교정행정이 종교 도구 전락"
"수감시설 긴급점검.. 위법에 상응하는 법적 책임 물을 것"
"사회적 영향력 큰 수용자의 내부 영향력 행사 차단 강구"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95세의 나이로 구속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보석 석방을 위해 '낙상 사고'까지 연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습니다.

정성호 장관은 오늘(3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0년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당시 신도인 교도관이 교정시설 내부 자료를 유출하고, 이만희 총회장 보석 석방을 위한 '낙상 사고'까지 연출하려 했다는 의혹이 사실이라면 교도관이 특정 종교 교주의 집사가 되길 자처한 것"이라며 "국가의 교정행정을 특정 종교의 사적 이익을 위한 도구로 사용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더욱이 이만희 총회장이 현재 '신도 강제 집단 입당' 사건으로 다시 구속돼있는 상황인만큼,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사안"이라며 "진상을 밝히기 위한 철저한 감찰과 수감시설 긴급점검에 신속히 착수해 확인되는 위법에 상응하는 법적, 행정적 책임을 묻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 장관은 또 "유사한 일의 반복을 막기 위해 향후 사회적 영향력이 큰 수용자가 교정시설 내부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외부와 결탁하는 일을 제도적으로 차단할 개선책도 마련할 것"이라며 "민주 국가의 공직자는 종교적 신념이나 사적 이해가 아니라 오직 국민을 위해 일해야 한다는 당연한 원칙을 지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JTBC는 이 총회장이 지난 2020년 코로나19 방역을 방해한 혐의로 구속됐을 때 교도관이 이 총회장의 수감 상황을 일일이 기록해 외부 신천지 지휘부에 전달했고, 병보석을 위해 낙상 사고를 연출했다는 의혹을 보도했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호랑이를 타고 구름을 가르는 돼지, 달을 등에 지고 선 닭… 고은이 빚은 열두 개의 얼굴을 만났다
  • ∙︎ 민변도 "檢 보완수사권 부분·전면 존치" 우세.. 3명 중 2명 의견
  • ∙︎ [자막뉴스] '9조 원 왔다갔다' 막강 권한 예결위.. 73%가 '초선'
  • ∙︎ '내란세력' 비판에 발끈.. 국힘 박덕흠 "조경태, 절 싫으면 중이 떠나야"
  • ∙︎ 제주 먼 바다서 외국인 선원 부상.. 해경함정·헬기 253㎞ 릴레이 이송
  • ∙︎ 오영훈 제주도정 핵심 공약 '15분 도시' 폐기 수순
  • ∙︎ "끝이 아니라 시작" 정통망법 개정에 4.16·5.18·노무현·4.3재단 '한목소리'
많이 본 뉴스
  • ∙ '44표차' 통영시장 재검표 결정.. '124표차' 충주시장은 15일 진행
  • ∙ 배재고, '스벅 가야지' 관련 학생 2명 징계 절차.. 동조 학생도 검토
  • ∙ 70대 낚시객 테트라포트서 추락해 숨져
  • ∙ [단독] 제주 도심 한복판서 중국인들 흉기 난동.. 1명 다쳐
  • ∙ 청게 잡으러 바다 들어간 관광객들 고립.. 구조 중 해경 대원 부상
  • ∙ '삼전닉스 성과급 백지화설'에 온라인 '발칵'.. 이익배분 토론회 계획 노동부 "사실 아니"
  • ∙ 마운자로 이어 '스시자로'까지.. 이상반응 신고 19배 늘었는데 '우려 가중'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