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반성도 사과도 하지 않는다면 尹과 공범"
"내란수괴가 헌법소원 운운.. 소가 웃을 일"
"내란세력은 철저히 단죄하고 사과 받아내야"
12·3 비상계엄 이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징역 7년의 실형이 확정된 것을 두고 국민의힘을 향한 사과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오늘(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헌범파괴, 내란수괴 윤석열 체포방해죄 징역 7년 최종 확정"이라며 "그러나 아직도 7개 재판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국민의힘을 향해선 "당시 내란수괴의 인간 방패를 자처했던 국민의힘의 지도부와 수십 명의 의원들은 왜 반성도 사과도 하지 않는가"라며 "반성도 사과도 하지 않는다면 공범"이라고 몰아세웠습니다.
윤 전 대통령과 변호인단을 겨냥해선 "이러니 재판 결과에 윤석열은 헛웃음으로 조롱하고, 변호인은 판결 직후 욕설을 뱉는다"고 꼬집었습니다.
이어 "심지어 헌법을 파괴한 내란 수괴가 헌법소원 운운한다"라며 "소가 웃는다. 이러려고 만든 헌법소원이 아니"라고 비판했습니다.
박 의원은 "내란세력은 철저히 단죄하고, 국민의힘의 사과를 끝까지 받아내야 한다"라며 "그렇지 않으면 머지 않아 또다시 야당탄압, 윤어게인으로 역사 왜곡 반격을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진정한 반성과 사과가 없다면 협치는 불가능하다"고 덧붙였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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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가 헌법소원 운운.. 소가 웃을 일"
"내란세력은 철저히 단죄하고 사과 받아내야"
윤석열 前 대통령
12·3 비상계엄 이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징역 7년의 실형이 확정된 것을 두고 국민의힘을 향한 사과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오늘(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헌범파괴, 내란수괴 윤석열 체포방해죄 징역 7년 최종 확정"이라며 "그러나 아직도 7개 재판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국민의힘을 향해선 "당시 내란수괴의 인간 방패를 자처했던 국민의힘의 지도부와 수십 명의 의원들은 왜 반성도 사과도 하지 않는가"라며 "반성도 사과도 하지 않는다면 공범"이라고 몰아세웠습니다.
윤 전 대통령과 변호인단을 겨냥해선 "이러니 재판 결과에 윤석열은 헛웃음으로 조롱하고, 변호인은 판결 직후 욕설을 뱉는다"고 꼬집었습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어 "심지어 헌법을 파괴한 내란 수괴가 헌법소원 운운한다"라며 "소가 웃는다. 이러려고 만든 헌법소원이 아니"라고 비판했습니다.
박 의원은 "내란세력은 철저히 단죄하고, 국민의힘의 사과를 끝까지 받아내야 한다"라며 "그렇지 않으면 머지 않아 또다시 야당탄압, 윤어게인으로 역사 왜곡 반격을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진정한 반성과 사과가 없다면 협치는 불가능하다"고 덧붙였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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