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이준석 "국힘, 정이한 빌미로 '이번 기회로 개혁신당 못 일어서게' 모의"
2026-07-16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국힘서 '개혁신당 일어나지 못하게' 얘기한 것 전해들어"
"정이한, 이런 사람인지 몰랐고 자작극도 인지 방법 없었다"
"개혁신당 합류에 부산시장 나설 때부터 시나리오 있었던 듯"
"본인이 일정 지지율 확보해 단일화 캐스팅보트 생각한 듯"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피습 자작극'을 둘러싸고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의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국민의힘의 책임론 제기에 의도가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어제(15일)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서 국민의힘이 정 전 후보 사건을 계기로 개혁신당에 대한 비판을 이어가는 것과 관련해 "정치적 의도가 개입됐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지난주 국민의힘 의원 한두 분이 공개적인 회의 석상에서 안 들리는 줄 알고 대화를 나누다가 '이번 기회에 개혁신당이 일어서지 못하게 해야 한다'는 말씀을 나눈 것을 기자들로부터 전해 들었다"고도 주장했습니다.


정 전 후보의 자작극을 두고는 당에서 전혀 몰랐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 대표는 "공천 전에는 이런 사람인지 알 수가 없었고, 전과 기록도 깨끗했다"며 "공천 이후에도 자작극을 인지할 방법이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이어 "6월 4일 압수수색 당시에도 정 후보 측 변호사들이 압수수색 영장 내용을 공유하지 않아 당에서 내용을 파악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정이한 前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자

정 전 후보가 자작극을 벌인 배경에 대해서는 부산시장 선거 당시 보수 진영 후보 단일화 국면과 연결지었습니다.

이 대표는 "정이한 후보가 선거 과정 내내 지도부를 곤란하게 한 일이 많았다"며 "선거운동 개시 직전 단일화를 하겠다고 나섰고, 사전투표 전날에도 단일화 문제를 강하게 이야기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정 후보가 처음 개혁신당에 합류해 부산시장 공천을 신청할 때부터 염두에 둔 시나리오가 있었던 것 같다"며 "박형준 후보 측 관계자를 만나는 과정에서도 늘 함께한 인물이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전 후보가 지난 5월 19일 단일화를 추진하겠다며 잠적했던 것에 대해서도 "정 후보가 잠적하기 전에는 국민의힘 박형준 캠프의 핵심 관계자와 박형준 캠프 소속 부산시의원을 만났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정 후보는 본인이 일정 수준의 지지율을 확보해야 단일화 국면에서 캐스팅보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 같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부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어제(15일) 정 전 후보의 부친이 운영하는 그룹 계열 병원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병원 계열사 직원들이 정 전 후보의 선거운동에 동원됐다는 의혹을 중심으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1340만명이 걸은 '치유의 올레길'…별이 된 뒤 석달 만의 국민훈장
  • ∙︎ "스마트폰 때문에 술.담배 끊었다"…청소년 비행, 뜻밖의 반전
  • ∙︎ 김민석, 대전서 작심 발언 "당을 우리가 정신차리고 바로 잡아야"…리더십 교체론 재점화
  • ∙︎ "산불 연기도 캐나다 탓"…트럼프, 이번엔 관세로 압박
  • ∙︎ '양평고속 특혜 의혹' 원희룡, 오는 23일 특검 출석
  • ∙︎ “당원 뜻”에 토론 접은 이건태… 한동훈 “도망쳤다”
  • ∙︎ 78년째 이름조차 없는 희생…4.3의 끝나지 않은 숙제 '행방불명 희생자'
많이 본 뉴스
  • ∙ "무섭노" 발언 아이돌 멤버 고향 거제시에 민원.. 결국 시장까지 나서 입장문
  • ∙ "모임에서 맥주 딱 세 잔 했지" 단속 시작 10분 만에 적발
  • ∙ 악기상에 가파도 갇힌 60대 관광객 건강 악화.. 헬기·배도 못 뜨던 그때
  • ∙ "지하수 나오는 곳인데" 9톤 폐기물 1년 넘게 방치.. 알고도 못 치우는 행정
  • ∙ “사흘 연휴 생겼는데 월급명세서엔 더 빠졌다”… 7월 직장인 엇갈린 셈법
  • ∙ 서경덕 "주성치 연출 '쿵푸사커', 한국 여자 축구팀 비하"
  • ∙ 재혼 준비 길어질수록.. 더 까다로워지는 女·지쳐가는 男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