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서경덕 "주성치 연출 '쿵푸사커', 한국 여자 축구팀 비하"
2026-07-17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팀 제공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중국 배우 겸 감독 주성치가 연출한 영화 '소림축구'의 후속작 '쿵푸사커'에 한국 여자 축구팀 비하 장면이 담겨있다고 주장하며 시정을 요구했습니다.

서 교수에 따르면 영화에는 국내 이화여대를 연상케 하는 '이화 여자 축구팀'은 온갖 비겁한 수를 쓰는 '반칙 축구'를 하고, 서클렌즈를 끼고 화장에 집중하는 선수들로 묘사됐습니다.

또 어눌한 한국말을 삽입해 실소를 자아냈다고 서 교수는 주장했습니다.


서 교수는 "아무리 허구적인 영화라지만 쇼트트랙, 축구 등을 소재로 한국 스포츠계를 지속적으로 모욕하는 건 정말로 잘못한 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오는 8월 '쿵푸사커'의 해외 개봉에 앞서 잘못된 부분을 반드시 시정하고, 더이상 선 넘는 비유로 주변국에 피해를 주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서 교수는 또 "지난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 당시 베이징시 광전총국이 쇼트트랙 영화 '날아라, 빙판 위의 빛'을 공개했는데 한국 선수들을 '반칙왕'으로 묘사해 큰 논란이 된 바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쿵푸사커'는 지난 2001년 개봉한 '소림축구'의 후속 격으로 중국 매체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개봉 후 사흘 만에 6억 위안, 한화로 약 1,320억 원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전용기 탓은 정치공세” 민주당 반격… 승객·도민 피해는 누가 살피나
  • ∙︎ 李 대통령 "전작권 반드시 조기 환수.. 충분히 감당 가능"
  • ∙︎ [자막뉴스] 외래종 멧돼지 확산.. 제주 36%가 '잠재 서식지'
  • ∙︎ 제주가 송도로 갔더니 3만 명 발길… 쇼핑몰에서 시작된 ‘제주행 유치전’
  • ∙︎ “재정 빨아 먹는다” 또 나온 '빨대'…추미애 국감 고성 끝 파행
  • ∙︎ 제주도, '고도지구 해제' 도민의견 수렴 후 재추진
  • ∙︎ 제주 테트라포드 사고 10년 간 40건.. 8명 숨져
많이 본 뉴스
  • ∙ 국민 73% "병역특례 손봐야".. 52%는 "이번 AG부터"
  • ∙ 제주서 40대 아버지, 4살 딸과 렌터카서 숨진 채 발견
  • ∙ [영상] 눈이 확 풀린 채 도로 위 비틀비틀.. 추적해 보니 만취운전자
  • ∙ 검거 전 음독한 여성 살해 60대.. 구속영장 심사 앞두고 중환자실로
  • ∙ 제주 도두동 포구 인근 바위서 심정지 상태 여성 발견
  • ∙ 성폭력 등 4차례 신고에도 사건 처리 없이 종결.. 경찰 "강요할 순 없었다"
  • ∙ 中 인플루언서, 경복궁서 "중국 문화 세계 알리자"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