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유승민, 李대통령 겨냥 "주식투기판 지옥인데 강건너 불구경 하듯"
2026-07-20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국회 국정조사 통해 정부 정책실패 책임 물어야"
"국민연금 국내주 비중 확대 주가부양 의혹도 규명해야"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품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의 대응을 공개 저격했습니다.

유 전 의원은 어제(19일) 본인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를 밀어붙인 책임은 청와대에 있고 피해는 투자자들이 입었는데, 대통령이 금융감독원장에게 '많이 당하고 계신다'고 강 건너 불구경하듯 말할 때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오징어게임이 된 주식 투기판에서 수많은 개미들이 지옥을 호소하니 뒤늦게 금감원장이 '그때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했나 반성하고 후회한다'고 말한 것은 무책임한 유체이탈"이라며 "당시 막았어야 했던 대상은 청와대 정책실장이었다는 점이 공공연히 알려져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유 전 의원은 정부가 지난주 발표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보완방안'에 대해서도 "시장 평가가 싸늘하다"며 "이미 투자자들의 손실을 회복하지 어렵고 거래 중인 상품은 상폐가 안 되니 시장에서 최대한 연착륙 하면서 페이드아웃으로 가는 수밖에 없어 보인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정책 실패의 원인과 책임은 반드시 규명해야 한다"며 "두 종목의 시가총액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주식 시장에서 이렇ㄴ 고위험 레버리지 상품을 누가, 어떤 목적으로 도입했는지 국회 국정조사를 통해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국민연금의 자산 운용과 관련해서도 "국내 주식 비중 확대와 전략적 자산배분(SAA) 허용 범위 비공개는 국민연금의 리밸런싱 원칙을 훼손한 것"이라며 "연금기금이 인위적인 주가 부양과 환율 방어에 동원됐다는 의혹도 반드시 국정조사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상반기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150조원 순매도를 통해 차익을 실현한 반면, 원칙을 훼손한 국민연금은 외국인들에게 이용만 당했다"고 비판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제주도 먼 바다 지나던 크루즈선서 응급환자 발생.. 해경 헬기 이송
  • ∙︎ 코스피 11% 폭락 다음 날… 김용범 “레버리지 ETF만 탓할 일 아니다”
  • ∙︎ 연임론 정면 차단한 청와대… “헌법도 현실도 허용하지 않는다”
  • ∙︎ 제주 해상서 스쿠버다이빙하던 40대 미국인 물에 빠져 숨져
  • ∙︎ 한라산 겨우살이는 왜 APEC의 도시 선전을 찾았을까
  • ∙︎ 밭에서 연기가...불법 소각 60대 적발
  • ∙︎ “연임 개헌은 불가능”… 청와대, 조정식 발언 하루 만에 진화
많이 본 뉴스
  • ∙ 경찰서 여자 화장실 들어간 경찰관 적발
  • ∙ 반려동물 바다 출입으로 실랑이하던 남녀.. 말다툼하다 폭행
  • ∙ 초등학교 앞 난동 부린 40대.. 경찰에 주먹까지 휘두르다 테이저건 맞고 체포
  • ∙ 뇌 속 노폐물 배출하는 '숨겨진 관문' 발견.. 치매 치료 연구 새 전기
  • ∙ 미래 희망직업 물으니.. 초등 1위 '운동선수', 중·고생 1위 '교사'
  • ∙ 주운 신분증 이용 사기 행각 50대 징역형
  • ∙ 조갑제 "李 일생일대 기회.. 수사권 폐지 거부권 쓰면 영웅될 것"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