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저건 자료사진
초등학교 앞에서 난동을 부리던 남성이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24일) 아침 8시 반쯤 제주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40대 남성이 길에서 소란을 피운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남성은 출동한 경찰의 조끼를 잡아당기고 얼굴에 주먹을 휘두르는 등 난동을 부렸고, 경찰은 테이저건 등을 이용해 이 남성을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