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쌍방울 후원 의혹' 강선우 불송치, 돈 건넨 김성태는 송치.. 한동훈 "민주당이 지옥문 열었다"
2026-08-03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경찰, 후원금 건넨 쌍방울 임원 송치.. 강선우에는 '증거 불충분'
한동훈 "돈 준 쌍방울은 죄, 돈 받은 민주당은 무죄, 모순된 결론"
강선우 무소속 의원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쌍방울그룹으로부터 이른바 '쪼개기 후원'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반면 그 후원금을 건넨 쌍방울그룹 임원들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강 의원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을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불송치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던 지난 2021년 10월부터 약 6개월 동안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과 방용철 전 부회장 등으로부터 2,000 만 원의 쪼개기 후원을 받은 의혹으로 고발됐습니다.

정치자금법상 개인은 국회의원 후원회에 연간 최대 500만 원까지만 후원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경찰은 후원금을 건넨 김 전 회장과 방 전 부회장은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또 쌍방울그룹이 2021년 12월 강 의원 지역구 내 복지재단을 통해 6,00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강 의원이 이를 유권자들에게 나눠줬다는 고발 사건도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했습니다.

앞서 강서경찰서는 지난 4월 강 의원의 이른바 '보좌진 갑질 의혹'과 관련한 근로기준법 위반, 국회 위증, 업무방해, 직권남용 등 혐의에 대한 고발도 모두 불송치한 바 있습니다.

이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오늘(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민주당 정권의 보완수사 금지 악법으로 인해, 돈주고 돈받은 하나의 범죄사건에서 경찰이 '돈 준 쌍방울은 죄가 되고 돈 받은 민주당 의원 강선우는 죄가 안된다'고 모순되는 결론을 내도 바로잡을 방법이 없어졌다"고 비판했습니다.

한 의원은 "쌍방울과 강선우, 송치냐 불송치냐를 가른 '차이는 돈 받은 게 민주당 국회의원이라는 것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지옥에나 가세요' 돌려차기 범죄 피해자가 민주당에게 말했다"라며 "그러나 현실에서는 민주당이 전 국민들에게 지옥문을 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정청래 "차라리 당대표 임명직 하자고 해라.. 누가 김민석에 친명 감별 자격증 줬나"
  • ∙︎ 내년 최저임금 1만 700원 확정… 노사 이의 기각, 소상공인 소송 예고
  • ∙︎ 경찰, 스타벅스 ‘탱크데이’ 첫 압수수색… 기획·승인 경위 추적
  • ∙︎ 장동혁 "보완수사권 폐지가 '사필귀정'이라는 李.. 고사성어 공부 다시 하라"
  • ∙︎ 쿠팡, 상반기 1조 적자 뒤 세금 3,000억 통보… 화재 손실도 3,500억 추산
  • ∙︎ "돌려차기 한 번 하죠" 서범수, 사과에도 후폭풍 계속
  • ∙︎ 조국 "단일 레버리지는 관치 금융의 실패.. 김용범 등 주도자 책임 물어야"
많이 본 뉴스
  • ∙ 심상치 않은 경로.. 슈퍼태풍 '돌핀' 한반도 향하나
  • ∙ "부모님께 아이 맡기기 수월해졌어요".. 손주돌봄수당 90%가 '만족'
  • ∙ "초복·중복 아닌 음력 6월 20일".. 제주만의 전통 복날 '닭 잡아 먹는 날'
  • ∙ 유시민 "李대통령과 전우애 있지만 영원할 순 없어.. 관계보다 할 말 한다"
  • ∙ 국장 떠나 미장에 눈 돌렸다가 50조 증발.. '3배 ETF' 투자 직격탄
  • ∙ 비켜가면 더위, 오면 물폭탄.. 다가오는 태풍 '돌핀' 경로 '촉각'
  • ∙ 김의겸 "김민석 '노무현 내가 죽인다' 24년 전 기사 정정"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