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해체가 국민을 더 잘 보호하는 방법인가"
"사고치고 보완한들 국민 피해는 보완 불가능"
"진짜 '사필귀정'은 이재명 정권 끝내는 것"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무회의까지 통과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야권의 공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오늘(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 검찰 해체와 보완수사권 폐지를 '사필귀정'이라고 했다"라며 "고사성어 공부를 다시 하라고 권하고 싶다"고 비꼬았습니다.
이어 "검찰 해체가 지금보다 국민을 더 잘 보호하는 방법인가, 보완수사권 폐지가 피해자들의 억울함을 더 잘 풀어주는 방법인가"라며 "범죄자가 더 보호받는 세상, 권력자들이 법망을 피하는 세상, 억울한 피해자들의 눈물이 강물을 이루는 세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나라를 만드는 것이 결코 '사필귀정'일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신속히 보완하겠다'고 했다"라며 "사고치고 뒤늦게 제도를 보완한들, 국민의 피해는 보완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돌이킬 수 없는 국민의 피해를 어떻게 책임질 것인가"라며 "국민의 60% 이상이 보완수사권 폐지에 반대하고 있고 찬성하는 국민은 30% 남짓이다"고 꼬집었습니다.
이에 "앞으로 국민 피해가 확산되면 국민의 저항은 더 커질 것"이라며 "결국 진짜 '사필귀정'은 이재명 정권을 끝내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정권을 하루라도 빨리 끌어내려야 한다"라며 "그것이 대한민국을 정상화하는 유일한 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고치고 보완한들 국민 피해는 보완 불가능"
"진짜 '사필귀정'은 이재명 정권 끝내는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무회의까지 통과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야권의 공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오늘(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 검찰 해체와 보완수사권 폐지를 '사필귀정'이라고 했다"라며 "고사성어 공부를 다시 하라고 권하고 싶다"고 비꼬았습니다.
이어 "검찰 해체가 지금보다 국민을 더 잘 보호하는 방법인가, 보완수사권 폐지가 피해자들의 억울함을 더 잘 풀어주는 방법인가"라며 "범죄자가 더 보호받는 세상, 권력자들이 법망을 피하는 세상, 억울한 피해자들의 눈물이 강물을 이루는 세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나라를 만드는 것이 결코 '사필귀정'일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신속히 보완하겠다'고 했다"라며 "사고치고 뒤늦게 제도를 보완한들, 국민의 피해는 보완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돌이킬 수 없는 국민의 피해를 어떻게 책임질 것인가"라며 "국민의 60% 이상이 보완수사권 폐지에 반대하고 있고 찬성하는 국민은 30% 남짓이다"고 꼬집었습니다.
이에 "앞으로 국민 피해가 확산되면 국민의 저항은 더 커질 것"이라며 "결국 진짜 '사필귀정'은 이재명 정권을 끝내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정권을 하루라도 빨리 끌어내려야 한다"라며 "그것이 대한민국을 정상화하는 유일한 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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