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따른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활동이 강화됩니다.
제주농업기술원은 예방요원과 안전리더 등 64명으로 현장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농경지와 작업 현장을 찾아 고령농업인을 중심으로 안전 점검과 예방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 생수와 이온음료, 쿨토시 등 온열질환 예방물품도 지원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폭염이 가장 심한 시간대에는 농작업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취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 (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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