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국힘 박정하 "장동혁, 광복절 행사 불참? 대한민국 정통성 부정하는 격"
2026-08-11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짠물 당원' 중심 당 운영에 "국민에 버림받는다"
"중도·청년·수도권 지지받는 정당으로 나아가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박정하 국민의힘 의원이 장동혁 당대표가 오는 15일 광복절 경축식 참석 여부를 밝히지 않고 있는 것과 관련해 "행사에 가지 않는다는 것은 제1야당 대표로서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광복절 당일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집회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11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장 대표가) 광복절 경축식에 갈지 안 갈지 일정이 애매하다며 아직 얘기를 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박 의원은 "광복절은 우리 대한민국이 생긴, 일제 치하에서 다시 국권을 회복한 날"이라며 "올림픽공원 집회에 참석하는 건 그렇다 치더라도 광복절 경축식에는 참석하는 게 맞지 않느냐"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두 행사의 시간이 겹치지도 않는다며 경축식과 집회 모두 참석할 수 있다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또 "여의도 지라시를 보면 원외 당협위원장들한테 무슨 할당을 한다는 이야기도 돈다"고 덧붙였습니다.

장 대표의 핵심 지지층으로 거론되는 이른바 '짠물 당원'을 중심으로 당이 운영되는 데 대해서도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박 의원은 "국민들의 시각에 맞춰야 한다. 유권자들에게 더 다가가려면 중도 표심을 잡아야 한다"며 "정말 어렵고 힘든 청년들을 생각하는 정당, 수도권에서도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정당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일부 소위 말하는 '자유대학' 청년들이나 잠실에 모여 있는 일부 부정선거 옹호론자들만 쳐다보는 짠물 당원 중심으로 당이 간다면 결국 국민에게 버림받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습니다.

박정하 국민의힘 의원

최근 불거진 '장동혁 대표 퇴진 찬반 서명운동' 논란에 대해서도 당권파를 겨냥했습니다.

박 의원은 "왜곡된 상황에서 왜곡된 시각으로 당을 운영하려다 보니 저런 일이 생기는 것"이라며 "몇몇 분들이 자발적으로 장 대표 퇴진 서명운동을 했다고 하니까 이에 맞춰 짠물 당원을 동원해서 (맞불 서명운동을 한 것)"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주요 당권파의 당직자가 주도했다고 하더라"고 덧붙였습니다.

당권파 일각에서 주장하는 '당원 급증'에 대해서도 반박했습니다.

박 의원은 국민의힘의 지난해 당원 관련 수입과 책임당원 규모 등과 언론한 보도를 언급하며, "국민의힘 수입은 당원들로부터 온 수입이 한 100억 원, 그 다음에 국고보조가 한 350억 원 정도 규모라고 한다"며 "당권파가 얘기하는 것처럼 당원이 폭발적으로 늘었다는 주장은 부정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당비를 내는 책임당원 수가 100만 명이 안 되고 90만 명 언저리로 신고된 것으로 안다"며 당원 급증 주장을 뒷받침할 근거가 부족하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한동훈 "李, 걷어간 국민 돈 나눠주며 생색내는 '세금경제'.. 그러다 망한 정권 많다"
  • ∙︎ [자막뉴스] 돌고래 관람지침 유명무실...20m 접근에 소음까지
  • ∙︎ 유승민, 李대통령 '광주 군공항 이전'에 "천덕꾸러기 된 대구, 부럽고 억울"
  • ∙︎ 제주 폭염·열대야 특보 모두 해제.. 제주 북부 36일 만
  • ∙︎ 폭염에 짧아진 휴가 동선… 호텔 안으로 들어간 여행
  • ∙︎ 선관위 "용지부족, 선거결과 영향 없다".. 선거소청 연달아 기각
  • ∙︎ 송악산 지질공원 대표명소 승격, 재검증과 별개로 추진
많이 본 뉴스
  • ∙ 도로 위에 생선 와르르.. 윙바디 화물차-승용차 등 3대 부딪혀
  • ∙ 제주 올해 첫 SFTS 사망.. 40대 농업인 끝내 숨져
  • ∙ 라면·콜라·아이스크림 최대 57% 할인… 8월 장바구니 할인전
  • ∙ 한라산 백록담, 고해상도 3D 정밀지형 구축.. "10㎝ 지형 변화도 잡아낸다"
  • ∙ 서귀포 채석장서 굴착기 부딪친 중국인 숨져
  • ∙ 폭염만 키우고 中 향하는 태풍 '돌핀'.. 15호 태풍 '찬홈' 곧 발생 예상
  • ∙ 10분 주차에 20℃ 치솟아.. 85.5℃ 찍은 한낮 차량 온도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