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주담대 오픈런'에 나경원 "이재명식 '빚'의 혁명.. 자신은 꼼수 대출 누리며 국민 규제로 압박"
2026-08-12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은행 대출이 새벽 선착순 배급품 전락"
"신용 아닌 선착순 배급이 시장 원리인가"
"李, 사금고에 자신은 근저당 꼼수 대출"
"여기에 대출기관에는 부채 청산까지 압박"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가계대출 총량 관리 강화로 은행권 대출 문이 좁아지면서 주택담보대출과 잔금대출을 받기 위한 선착순 경쟁이 벌어지는 것을 두고 야권에서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오늘(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새벽 6시 인터넷은행 주택담보대출 오픈런, 10분 만에 하루 한도 소진. 은행 대출이 새벽 선착순 배급품이 됐다"며 "신용점수 950점의 1등급 고신용자도 대출난민이 되는 기형적 금융시장"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를 두고 "이재명 정권의 막무가내 대출규제가 낳은 기막힌 현실"이라며 "이것이 이재명식 '빚'의 혁명인가"라고 비꼬았습니다.



나 의원은 "정부는 올해 가계대출 증가율을 1.5%로 묶었다. 행정편의식 관치금융"이라며 "신용평가가 아니라 선착순 배급으로 이것이 정당한 시장 원리인가"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총량을 채운 은행은 대출문을 닫고 밀려난 국민은 저축은행·카드사 등 더 비싼 곳으로 갈 수밖에 없다"며 "고신용자가 2금융권으로 밀려나면 중·저신용자는 더 아래로, 더 위험한 금융으로 내몰린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를 두고 "가계부채 관리는 필요하나 관리와 배급은 다르다"며 "투기수요는 걸러야 하지만 이사와 전세만기를 앞둔 국민까지 한꺼번에 막아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선 "이찬진 금감원장으로부터 5억씩 마음대로 빌려 쓰고, 자신의 29억 아파트 매수자에게는 십수억씩 근저당 꼼수 대출이 버젓이 이루어진다"라며 "자신들은 사금고 네트워크 특권을 누리면서, 국민은 대출규제로 삶을 옥죄는, 권력자들을 위한 '끼리끼리 금융'"이라고 꼬집었습니다.

이어 "근본적 문제는 이재명 대통령의 비상식적 금융관"이라며 "저신용자에게 저금리를, 고신용자에게 고금리를 물리겠다는 반시장적 기조도 모자라, 이제는 아예 대출기관 스스로 갚을 수 없는 부채를 청산하라고 압박한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재기의 기회는 필요하지만, 도덕적 해이의 면죄부를 국가가 발부해서는 안된다"라며 "취약차주 보호는 필요하지만, 성실상환 국민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용혜인 "직에 연연하는 모습, 참 안쓰럽다".. 4년 전 여가부 장관에 일침
  • ∙︎ 박지원 "조국, 의기양양한가.. 화풀이로 비춰지면 돌아오기 더 힘들어져"
  • ∙︎ 빠르게 북상하다 U턴하는 태풍 '크로반'.. 제주 풍랑 예상
  • ∙︎ 서울 떠날 기관 가려진다… 정부, 오늘 ‘지방 이전’ 대상·계획 공개
  • ∙︎ 李 "허위 선동, 무조건 비난 아닌 진정한 정치 회복돼야"
  • ∙︎ 제주서 30대 발달장애인 실종.. 1시간 30분 만에 무사 발견
  • ∙︎ “근거 다 제시한다” 용혜인 높이 샀던 유시민… 3년 뒤 돌아온 질문
많이 본 뉴스
  • ∙ 한라산 오르던 20대 발작 증세.. 연이틀 등반 사고 잇따라
  • ∙ '허위 종결' 부 경장, 들어갔던 女 화장실서 DNA 검출
  • ∙ 부 경장, 장 씨 허위 종결 한 달 뒤 실종자 발견 공로 경찰청장 표창
  • ∙ '허위 종결' 부 경장 "실종자들과 통화한 적 없다" 거짓말 인정
  • ∙ 둥지에서 떨어진 소쩍새 4남매.. 2개월 정성 치료에 다시 자연으로
  • ∙ 국과수 실종 여성 시신 부검 감정.. "특이 골절 없어"
  • ∙ 체험학습 중 교사 불법 촬영한 중학생 입건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