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가계부채 사상 첫 2,000조 진입 확실시.. 곳곳 리스크 우려
2026-08-16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2분기 말 가계신용 잠정치 2,000조 돌파 확실시
1분기 말 가계대출 잔액 1,993조.. 약 7조 남아
2분기에만 가계대출 21조 증가.. 리스크 우려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국내 가계신용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2,000조 원대에 들어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등에 따르면 오는 19일 발표되는 오랳 2분기 말 가계신용 잔액 잠정치는 2,000조 원을 넘어설 것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올해 1분기 말 잔액은 1,993조 1,000억 원으로 역대 최대였고, 지난해 말과 비교해 14조 늘어난 수치입니다.


2,000조 원까지는 6조 9,000억 원이 남은 상태인데, 금융위 통계상 2분기에만 가계대출이 21조 원 넘게 증가한 만큼 2분기 말 가계신용은 2,000조 원을 훌쩍 뛰어넘을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최근 대출 증가세는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 등 기타 대출에서 동시에 나타났습니다.


금융권 주택담보대출은 4월 5조 5,000억 원, 5월 4조 원, 6월 4조 5,000억 원 등으로 계속 늘었습니다.


기타 대출은 4월 2조 원 감소했으나 5월 5조 3,000억 원, 6월 3조 8,000억 원 각각 증가했습니다.

국제결제은행(BIS)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명목 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작년 말 기준 88.6%로 1년 전보다 1.0%포인트(p)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가계부채 리스크를 안심할 수준은 아니라는 게 금융당국의 인식입니다.

금융위는 지난 13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하면서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주요국 대비 여전히 높고, 부동산 시장 자극 우려도 상당하다"고 평가한 바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정치검찰 최대 피해자가 나”… 이 대통령, 지지 철회에 직접 반박
  • ∙︎ 제주 서귀포서 1톤 화물차 화재.. 운전자 다쳐
  • ∙︎ 국민 73% "병역특례 손봐야".. 52%는 "이번 AG부터"
  • ∙︎ 李 "브라질 계란 매입가 178원".. 野 "커피 원가도 120원이라더니, 참 답답"
  • ∙︎ 제주 공영주차장 전기차 충전기 28.5% 고장.. 1년 이상 방치 사례도
  • ∙︎ "일 잘하는 대통령 투표로 밀어주자" 현수막 게시 제주도의원, 국민참여재판 신청
  • ∙︎ 강훈식 "가장 괴로웠던 날은 대통령 기자회견.. 비수 날아드는 심정"
많이 본 뉴스
  • ∙ 탁구장서 60대 심정지.. 전국체전 선수단이 CPR로 구해
  • ∙ 제주서 40대 아버지, 4살 딸과 렌터카서 숨진 채 발견
  • ∙ 검거 전 음독한 여성 살해 60대.. 구속영장 심사 앞두고 중환자실로
  • ∙ 스토킹·교제폭력 신고 있었지만.. 길거리서 헤어진 연인 살해한 60대 체포
  • ∙ 성폭력 등 4차례 신고에도 사건 처리 없이 종결.. 경찰 "강요할 순 없었다"
  • ∙ 제주 도두동 포구 인근 바위서 심정지 상태 여성 발견
  • ∙ "매달 칼같이 떼가더만" 회사 체납으로 노령연금 날려 '허탈'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