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제공
제주 5.16도로에서 나무가 쓰러져 현장 안전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16일) 낮 12시쯤 5.16도로 숲 터널에서 나무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차량이 원활하게 통행하지 못해 일대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신고 40여 분 만에 나무를 절단해 안전 조치를 완료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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