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거리 두는 국힘 중진 맹폭
"그들은 최고위원조차 못 나와"
"위기 때마다 자기 살길 찾기만"
"그렇게까지 의원직 연명하고 싶나"
국민의힘 중진 의원들이 장동혁 당대표와 거리를 두는 모습을 두고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홍 전 시장은 오늘(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못난이 3선들이 모여서 장동혁으로는 총선·대선 못치루니 정점식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모이자고 결의 했다고 한다"라며 "곧 4선 이상들도 그렇게 한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두고 홍 전 시장은 "1.5선 당대표를 무시 하는 것"이라고 지저했습니다.
장 대표와 거리를 두는 중진들을 향해선 "그들은 이미 0선 당대표 밑에어 살기위해 아부한 일도 있었고 제명된 0.5선 한동훈 밑에서 아부하는 사람도 있다"고 비꼬았습니다.
이어 "자신들은 낙선이 두려워 최고위원조차 출마 못하는 사람들이 당원과 국민의 지지를 받은 당대표를 무시하고 흔들고 있다"며 "한물간 레거시미디어들도 이에 동조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고작 국회의원 투표에 의해 선출된 원내대표가 무슨 당을 대표할 정당성이 있다고 설치는지 의아스럽다"라며 "위기 때마다 뭉치지 못하고 자기 살길 찾기 바쁜 그들이 참 가련하고 불쌍하다"고 꼬집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렇게까지 해서라도 국회의원 직을 연명하고 싶은가"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국힘 소속 3선 14명 가운데 13명은 그제(17일) 서울 시내 모처에서 정점식 원내대표와 3시간 동안 회동을 가진 바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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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최고위원조차 못 나와"
"위기 때마다 자기 살길 찾기만"
"그렇게까지 의원직 연명하고 싶나"
홍준표 前 대구시장
국민의힘 중진 의원들이 장동혁 당대표와 거리를 두는 모습을 두고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홍 전 시장은 오늘(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못난이 3선들이 모여서 장동혁으로는 총선·대선 못치루니 정점식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모이자고 결의 했다고 한다"라며 "곧 4선 이상들도 그렇게 한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두고 홍 전 시장은 "1.5선 당대표를 무시 하는 것"이라고 지저했습니다.
장 대표와 거리를 두는 중진들을 향해선 "그들은 이미 0선 당대표 밑에어 살기위해 아부한 일도 있었고 제명된 0.5선 한동훈 밑에서 아부하는 사람도 있다"고 비꼬았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이어 "자신들은 낙선이 두려워 최고위원조차 출마 못하는 사람들이 당원과 국민의 지지를 받은 당대표를 무시하고 흔들고 있다"며 "한물간 레거시미디어들도 이에 동조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고작 국회의원 투표에 의해 선출된 원내대표가 무슨 당을 대표할 정당성이 있다고 설치는지 의아스럽다"라며 "위기 때마다 뭉치지 못하고 자기 살길 찾기 바쁜 그들이 참 가련하고 불쌍하다"고 꼬집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렇게까지 해서라도 국회의원 직을 연명하고 싶은가"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국힘 소속 3선 14명 가운데 13명은 그제(17일) 서울 시내 모처에서 정점식 원내대표와 3시간 동안 회동을 가진 바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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