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사직서 낸 정성호 "국회·정부는 형사사법제도 소유자 아니다.. 반개혁으로 적대 말아야"
2026-08-19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새로운 형사사법체계, 새로운 리더십에서 완성이 바람직"
"검찰개혁의 성공, 사회 구성원들의 공감과 신뢰에 달렸다"
"예상되는 시행착오와 부작용은 법 시행 전이라도 시정해야"
정성호 법무부 장관

사직서를 제출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새로운 형사사법체계에서 우려되는 점을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성호 장관은 어젯밤(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직서를 제출했다"라며 "건강상 이유와 함께, 검찰개혁 관련 주요 입법이 마무리되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새로운 형사사법체계는 새로운 리더십 아래에서 완성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한다"라며 "저는 다시 국회로 돌아가 국민주권정부의 성공, 나아가 대한민국과 국민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정 장관은 또 당부의 말이라며 "정권이 민심을 떠나 존립할 수 없듯, 주권자인 국민들의 마음을 얻지 못하는 개혁 또한 지속 가능하기 어렵다"라며 "검찰개혁의 성공은 사회 구성원들의 공감과 신뢰에 달려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예상되는 시행착오와 부작용은 법 시행 전이라도 시정하고, 법 시행 후에 발견된 문제는 반개혁으로 적대하기보다 겸허하고 신속하게 보완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특히 "국회와 정부는 형사사법제도의 소유자가 아니"라며 "무엇보다 국민의 삶에 무한한 책임을 져야 하는 위치에 있음을 한시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새 술이 빠르게 새 부대에 담길수록 새로운 제도의 정착 또한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제18호 태풍 '사우델' 발생.. 초강력 발달 예상 속 빠르게 접근 중
  • ∙︎ [제주날씨] 해안 대부분 폭염 특보 '한림 33.6℃'
  • ∙︎ '재명이네 마을', 김용민 강퇴.. 金 "흐르고 흘러 큰 바다서 다시 만나자"
  • ∙︎ 김종혁 "올공서 성조기 흔들며 시위.. 아직도 트황이 항공모함 보내 尹 구할거라 믿나"
  • ∙︎ “할아버지 출신 제주도, 나는 가본 적 없지만”… 그 래퍼가 처음 제주에 왔다
  • ∙︎ 호텔 옥상에서 공사 대금 체불 주장 1인 시위...무사히 구조
  • ∙︎ '1학생 1스포츠' 호응..2학기에도 운영
많이 본 뉴스
  • ∙ 日언론 "왜 친일파 자손 용서 안하나".. 서경덕 "비판 자격 없어"
  • ∙ 스마트폰에 젊은층도 눈 노화?.. 30대 황반변성 환자 4년 새 77% 증가
  • ∙ 제주 5.16도로 숲터널에 누워버린 나무.. 차량 통행 막혀
  • ∙ "샤넬인 줄 알았더니".. '짝퉁 향수' 뿌렸다가 시력 잃을 뻔
  • ∙ “좌석 늘려달라” 몇 달째인데… 광복절 앞둔 14일 제주행 ‘0석’
  • ∙ 제주서 침수 도로 지나던 렌터카 '덜컥'.. "견인도 실패"
  • ∙ 괴롭힘 피해 초등생 투신 시도.. 학교 관리자 입건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