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장동혁 "李, 이제와서 경찰 개혁.. 검찰 해체 1달 남았다"
2026-08-25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李, 경찰 문제 알면서 검찰 해체 밀어 붙였나"
"국민들만 엄청난 피해.. 보완수사권 되살려야"
"'권한 상응 책임' 맞는 말.. 본인이 안 지켜 문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 허위 종결 사건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경찰이 기강 해이를 지적하며 개혁 기구 구성을 지시한 것을 두고 야권에서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오늘(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경찰 문제는 어제 오늘 일은 아니다' 이재명 대통령 오늘 국무회의 발언"이라며 "경찰 문제 그렇게 잘 알면서 검찰 해체 밀어붙인 건가"라고 쏘아붙였습니다.

이어 "이제 와서 '경찰 개혁 기구' 구성을 지시했다"라며 "당장 검찰 해체가 1달 남짓 남았다. 1달 사이에 경찰이 개과천선하나"라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결국 국민들만 엄청난 피해를 당하게 될 것"이라며 "누가 책임질 것인가"라고 날을 세웠습니다.


이어 "지금이라도 검찰 보완수사권을 되살려야 한다"며 "단 한 사람의 국민이라도 억울한 피해를 당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대통령을 향해선 "'권한에 상응하는 책임을 당연히 져야 한다'고도 했다"라며 "맞는 말이다. 본인은 안 지켜서 문제"라고 비꼬았습니다.

이어 "부동산 폭등, 증시 폭락, 민생 파탄, 한미동맹 균열, 안보 붕괴, 모두 대통령이 책임져야 할 일"이라며 "그런데 책임은커녕 똑바로 사과 한 번 한 적 있나"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정도면 유체이탈 수준도 넘어섰다"라며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다'더니, '국민의 쉴 곳'은 없다"라고 덧붙였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실종 여성 가족에 "신음 들려줘" 스토킹한 10대 송치
  • ∙︎ 제주에서 차 포장 형태 마약 추정 물체 발견.. 23번째
  • ∙︎ 신생아 RSV 추가 감염...확진자 28명으로 늘어
  • ∙︎ 낙엽 태우다 바람에 민박집까지 불 번져
  • ∙︎ 위성곤 제주지사,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제주 이전 공식 제안
  • ∙︎ 제2회 제주 청소년 오케스트라 페스티벌 18일 개막
  • ∙︎ 나는 당신의 기억에 어떤 빗금으로 남았을까
많이 본 뉴스
  • ∙ 제주서 중학생들이 한밤 '야차룰' 난투극.. 경찰까지 출동
  • ∙ 김종혁 "장동혁, '올공 백일' 케이크 불고.. 아주 살판났네"
  • ∙ [단독] "1시간 넘게 엿들었다" 10대 중국인에 무방비로 뚫린 제주국제공항 관제 교신
  • ∙ 위성곤 제주지사 "제넨셀 농장 방문, 당대표 동행일 뿐 청탁 없었다"
  • ∙ '탱크데이' 논란에 지자체 스타벅스 상품권 구매 '반토막'
  • ∙ “가본 적 없지만”이라던 제주… 한 달 뒤 147만 번 퍼졌다
  • ∙ 초등학교 앞 CCTV 주·정차 단속 시간 연장.. "밤 8시까지"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