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이진숙 제명 결의안 국회 본회의 통과.. 민주당 "반드시 응징"
2026-08-26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국힘 퇴장 속 범여권 주도로 통과
한병도 "결코 그냥 넘어갈 수 없다"
윤리특위 구성.. 실제 제명까지 추진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5·18 민주화운동 포럼을 개최해 논란을 일으킨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국회는 오늘(26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이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무기명 투표에 부쳐 재석 159인, 찬성 157인, 반대 1인, 기권 1인으로 가결시켰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결의안이 상정되자 일제히 퇴장했고, 더불어민주당 등 범여권 주도로 통과됐습니다.


결의안은 이 의원이 국회에서 개최한 포럼이 국회의원으로서 헌법 준수 의무와 품위 유지 의무를 위반했다며 제명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천준호 민주당 의원은 심사보고에서 이 의원의 포럼에 대해 "5·18이 '87체제 오염과 타락의 주범'이라거나 '소요 사태'라는 등의 망언이 쏟아져 나왔다"며 "역사를 왜곡하고 뒤집는 역사 쿠데타이자 헌정질서 파괴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은 이번 결의안 통과를 넘어 앞으로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등을 통해 실제 제명 징계까지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본회의 직전 의원총회에서 "이 문제에 대해선 결코 그냥 넘어갈 수 없다"며 "지속적으로 민주당이 할 수 있는 역할을 해서 반드시 응징을 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이주희 민주당 원내대변인도 이 의원에 대해 "실제 징계하는 과정은 윤리특위를 통해 본회의 상정 등 여러 절차들이 있을 것"이라며 "이에 대해 향후 다각도로 모색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사회가 명확히 확립해 온 역사적 사실 자체를 완전히 부정하고, 전두환의 쿠데타를 정당화하는 등 굉장히 심각한 사태라고 인식한다"며 "결의안 의결로 끝나지 않을 것임은 분명히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사람 태우던 ‘포니’, 반세기 기억을 부른다…18대 제주 집결, 가을밤 낭만까지 싣고
  • ∙︎ 연휴 끝나면 줄줄이 마감… 신세계·동원·한솔 ‘공채 시계’ 돌았다
  • ∙︎ 제주항에 수상한 승합차.. 안에서 불법체류자 18명 줄줄이
  • ∙︎ 이재명 "강남불패·부동산 투기공화국, 이제 과거 이야기 될 것"
  • ∙︎ “최순실·김건희·김현지”… 홍준표가 세 이름 묶었다, 李에 “단절해야”
  • ∙︎ 추석 제주 관광객 1만 명 줄었다…국내선 좌석도 1만 5천 석 빠져
  • ∙︎ 김민석, 유시민 '신발 속 돌멩이' 발언에 "당사자가 희롱이라 느끼면 희롱"
많이 본 뉴스
  • ∙ 서귀포경찰서 소속 행정관 음주운전...면허정지 수치
  • ∙ 검찰, 부 경장 기소하며 경찰 질타 "지휘·감독 부재.. 강조하던 원칙도 어겼다"
  • ∙ 제주서 중학생들이 한밤 '야차룰' 난투극.. 경찰까지 출동
  • ∙ 위성곤 제주지사 "제넨셀 농장 방문, 당대표 동행일 뿐 청탁 없었다"
  • ∙ 제주에서 차 포장 형태 마약 추정 물체 발견.. 23번째
  • ∙ 실종 여성 가족에 "신음 들려줘" 스토킹한 10대 송치
  • ∙ “가본 적 없지만”이라던 제주… 한 달 뒤 147만 번 퍼졌다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