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전한길 "김현태를 지켜라".. 법원은 1심 징역 12년 선고, 법정 구속
2026-08-27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법원, 계엄 국회 침투 김현태에 징역 12년
"용납할 수 없는 내란 범행.. 경종 울려야"
전한길 "명령 따른 군인 구속 동의 못해"
김현태(왼쪽) 前 육군 707특수임무단장과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 등에 가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27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현태 전 단장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전 단장과 함께 계엄 당시 병력을 이끌고 국회 봉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이상현 전 특전사 제1공수특전여단장은 징역 10년, 정치인 체포조 운영에 관여한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방첩수사단장은 징역 5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재판부는 "국가 안전보장과 국토 방위의 신성한 의무를 저버리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사용해야 할 군사력을 개인과 특정 세력의 이익을 위해 사용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법원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용납할 수 없는 내란 범행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피고인들에게 물을 책무를 국가와 사회로부터 요구 받았다"며 "사건의 중대성에 상응하는 처벌을 통해 향후 다시는 내란을 도모하거나 가담하지 못하도록 경종을 울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앞서 김 전 단장과 함께 활동해 온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는 김 전 단장 판결에 앞서 "구속 수감되면 중대한 결심을 할 수 있다"며 엄포를 놓았고, 오늘(27일) 법원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기도 했습니다.

전 씨는 김 단장을 향해 "명령에 따른 군인이 왜 내란범인가"라며 "군인이 명령을 따랐는데 구속된다면 동의할 수 없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오늘(27일) 법원 앞에서 집회를 진행하는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 (사진, 유튜브 '1waynews 한길뉴스' 갈무리)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한창민 "종부세 개편, 누더기 세제.. 차라리 현행 그대로 두라"
  • ∙︎ 벽보 50원·명함 20원.. 불법 광고물 수거보상제 '쏠쏠'
  • ∙︎ [자막뉴스] 실종자 확인에도 '사망' 처리.. '허위 종결' 25건 더 있었다
  • ∙︎ 제주 관광객은 왜 줄었나… 사건 하나로 설명되지 않는 흐름
  • ∙︎ 내년 제주 관련 국비 2조3,481억..역대 최대
  • ∙︎ 제주선수단, 전국장애인체전 종합 12위 도전
  • ∙︎ [자막뉴스] "유족께 할 말 없어요?" 구속 송치 부 경장, 마지막까지 침묵
많이 본 뉴스
  • ∙ '허위 종결' 부 경장, 들어갔던 女 화장실서 DNA 검출
  • ∙ 한라산 오르던 20대 발작 증세.. 연이틀 등반 사고 잇따라
  • ∙ 부 경장, 장 씨 허위 종결 한 달 뒤 실종자 발견 공로 경찰청장 표창
  • ∙ 장미란 실종 담당 경찰, '교통사고 사망' 가짜 이유 쓰고 관련 자료 삭제
  • ∙ 시신 부검 결과 장미란 씨와 치아 일치.. 휴대전화는 포렌식
  • ∙ 신입생 3명 제주국제대, 내년 퇴출 가능성 커져
  • ∙ '허위 종결' 부 경장 "실종자들과 통화한 적 없다" 거짓말 인정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