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재배되는 만감류의 온라인 유통 강화 방안이 논의됩니다.
제주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8일 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재배농가와 유통업체 관계자 등을 초청해 온라인 판매전략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사에선 감귤 유통 경향과 온라인 판매 전략 사례 등이 소개되며 농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보도 제공됩니다.
신품종 만감류 품종별 평균 출하가격은 kg당 6,500원에서 1만 원 사이로 같은 시기에 출하된 기존 만감류보다 많게는 2.6배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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