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유승민 "국힘, 무턱대고 파병 찬성했다간 李 노림수에 말려들 수 있다"
2026-09-06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파병 부정적 李 입장 선회, 분명 어떤 의도 있을 것"
"北 비핵화 위한 한미공조 강화라면 파병 명분 있어"
"전작권 전환이나 북핵 인정이면 함부로 찬성시 위험"
유승민 前 국회의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두고 정치권에서 다양한 의견이 쏟아지는 가운데 유승민 전 국회의원이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유 전 의원은 오늘(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대해 부정적이었던 이재명 대통령이 갑자기 파병 검토로 선회한 것은 분명 어떤 의도가 있다고 봐야 한다"라며 "국민의힘은 파병에 무조건 찬성하기 전에 이재명 대통령의 의도부터 파악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파병에 대한 국민 여론을 두고는 "2001년 9.11 테러 이후 2003년 노무현 정부가 이라크 파병을 결정할 때보다 지금의 부정적 여론이 더 높다"라며 "파병반대 민심과 이란의 반발, 우리 군의 안전 문제 등을 모를 리 없는 이재명 대통령이 갑자기 파병으로 선회한 것은 파병의 대가로 트럼프로부터 얻고 싶은 것이 있기 때문"이라고 봤습니다.



이어 "만약 그것이 한미연합방위능력의 강화, 북한 비핵화를 위한 한미공조의 강화, 우라늄 농축과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보를 위한 한미원자력협정의 개정, 미국의 전술핵 재배치나 나토식 핵공유 등이라면 국민을 설득해서 파병을 추진할 수 있고 국힘도 지지할 명분이 있다"고 했습니다.

반면 "이란 파병의 대가가 이번 가을의 한미안보협의회의에서 전작권 전환 목표연도를 못박고, 김정은이 원하는 대로 북핵 보유를 인정하고 대북 제재를 완화하고 한미연합훈련의 축소나 주한미군의 감축 등 트럼프-김정은 회담쇼에 이재명 대통령의 자리를 마련하는 것이라면, 국민의힘이 함부로 찬성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이 무턱대고 파병에 찬성하는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노림수에 말려들 수 있다는 점에서 위험하다"라며 "국힘은 '노무현 정신'을 거론하면서 이란 파병을 무조건 지지할 것이 아니라, 앞으로 다가올 미북관계의 변화 속에 우리의 안보를 지킬 전략을 고민하면서 파병에 대한 입장을 신중하게 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이진숙 "명예훼손 김민석 추가 고소".. 민주당 "사퇴하고 마음껏 전두환 찬양해라"
  • ∙︎ 강풍에 뽑혀버린 가로수.. 주말 내내 피해 잇따라
  • ∙︎ [제주날씨] 대부분 지역 낮 최고기온 30℃ 밑으로
  • ∙︎ 직장인 10명 중 7명 "직장 내 성범죄 신고시 2차 피해 가능성 높다"
  • ∙︎ 유승민 "국힘, 무턱대고 파병 찬성했다간 李 노림수에 말려들 수 있다"
  • ∙︎ 제주 의용소방대 안전지킴이 운영 확대.. 야간순찰도 진행
  • ∙︎ 제주 이전기업 지원 확대.. 고용 요건 등 완화
많이 본 뉴스
  • ∙ "아들이 안 돌아와요" 제주 실종신고.. 무사 발견
  • ∙ 체험학습 중 교사 불법 촬영한 중학생 입건
  • ∙ 둥지에서 떨어진 소쩍새 4남매.. 2개월 정성 치료에 다시 자연으로
  • ∙ '초등 1학년 살해' 협박글 올린 10대 입건
  • ∙ 장미란 씨 유족 "경찰 조직 신뢰 잃었다.. 부 경장은 파면해야"
  • ∙ 나흘뿐인 추석 ‘고재팬’이라지만… 제주, 도쿄 다음이었다
  • ∙ ‘36세 파격’ 하루 만에 뒷전… 용혜인 지명, 더 커진 ‘왜 바꿨나’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