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윤인수 기자)
일과 삶의 균형을 뜻하는 이른바 워라밸 문화 확산을 위해 제주에서 올해 처음 워라밸 주간이 운영됩니다.
제주여성가족연구원 가족친화지원센터는 오늘(8일) 포럼을 개최하고, 가족 친화 기업 시상과 함께 우수 사례에 대한 발표 등을 진행했습니다.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는 워라밸 주간에는 릴레이 캠페인과 문화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센터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일과 삶의 균형 모델이 확산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 (kdeun2000@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