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신고 허위 종결 등의 혐의로 구속 송치된 부 경장
실종신고를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구속 송치된 경찰관이 여자 화장실에 침입한 혐의로도 검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지난 7월 근무하던 제주서부경찰서 여자 화장실에 들어간 혐의로 부 모 경장을 송치했습니다.
부 경장은 남자 화장실에 화장지가 없어 여자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게 됐다고 했지만, 경찰은 용변 칸 상부 벽면에서 부 경장의 DNA가 검출된 점 등을 토대로 성적 목적이 있다고 봤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사람이 끼었어요" 건물 벽면 충돌 트력 60대 운전자 구조
- ∙︎ 음주 상태로 발 헛디뎌 해상 추락.. 밧줄 잡고 버틴 60대 선원 구조
- ∙︎ 박지원 "골프 스토커 주진우, 그럼 택시타고 골프치러 가나"
- ∙︎ 李 "대결 유도하는 허위사실 유포는 범죄.. 인생에 큰 오점 남길 수도"
- ∙︎ 주진우 "李 대통령, 여름휴가 때도 골프.. 헬기까지 이용".. 또 '황제 골프' 의혹 제기
- ∙︎ “李정부 실패하면 유시민은 자유롭나”… 친명 김영진 직격, 지지율은 엇갈렸다
- ∙︎ [자막뉴스] '보고 싶다'에 답 못한 채...또 지게차 사망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