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하 직원을 상대로 한 제주 경찰관의 갑질 의혹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지난달 경찰청 소속 A 경감이 같은 부서 여직원에게 갑질 발언을 했다는 신고를 받고, 분리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안은 정식 감찰에 앞서, 경찰 내부 화해 조정위원회의 절차를 벌이고 있습니다.
최근 도내 한 지구대 소속 경감이 부하 여직원을 상대로 갑질과 성희롱성 발언을 했다는 의혹으로 현재 감찰이 진행 중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 (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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