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도심 수로에 또 상어…부산 북항 이틀째 출몰, 시민 화들짝
2026-09-19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부산 북항 이틀째 상어 출몰
◇무태상어 추정.해경 대응
◇전국 상어 출몰 56건 급증
부산 친수 공원에서 발견된 상어(knn 캡처)

부산 도심 한복판 수로에 이틀째 대형 상어가 나타났습니다.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안 수로에 오늘 오후 1시5분께 상어가 출몰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부산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보내 이곳을 산책하는 시민과 인근 주민에게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앞서도 오전 8시57분께 같은 수로에서 3~4m 크기의 상어가 발견됐는데, 흉상어과에 속하는 무태상어로 추정됐습니다.

무태상어는 태평양과 대서양, 인도양의 아열대 해역에 걸쳐 서식하며 공격 위험성이 있는 어종으로 분류됩니다.

이날 발견된 상어도 앞선 개체와 같은 종류로 추정되지만, 같은 상어가 수로에 머물러 있었던 것인지 다른 개체가 새로 들어온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무리하게 몰아내면 공격성을 보일 수 있다는 국립수산과학원 권고에 따라, 상어가 스스로 바다로 빠져나가도록 상황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최근 수온 상승으로 국내 연안에서 무태상어 출몰 신고가 이어지고 있으며, 먹이를 따라 북항 수로까지 들어왔을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실제로 올해 들어 7월까지 전국 연안의 상어 출몰 신고는 56건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3.8배가량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수온 상승으로 난류성 어종이 북상하면서 이를 먹이로 삼는 대형 상어의 활동 범위도 함께 넓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제주SK FC, 전북에 2-3 패.. 4년 만의 상위리그 진출 다음 기회로
  • ∙︎ 서영교 "윤석열 정치검찰, 특검으로 처벌.. 법사위원장으로서 하겠다"
  • ∙︎ 제주 소방관 처우 열악.. 피복비 서울 절반 수준
  • ∙︎ "우회로 없는데" 5.16도로서 강풍에 쓰러진 나무.. 통행 차질에 재난문자까지 발송
  • ∙︎ [자막뉴스] 천 년 신화로 신명 나는 잔치.. 탐라문화제 열기
  • ∙︎ 김민석 새벽 소방서 방문에 휴식자까지 집결.. 野 "김민폐라 불러도 마땅"
  • ∙︎ 홍준표 "조희대 탄핵하면 정권 몰락.. 대법서 모든 재판 정지하면 尹 석방될 수도"
많이 본 뉴스
  • ∙ 국민 73% "병역특례 손봐야".. 52%는 "이번 AG부터"
  • ∙ 제주서 40대 아버지, 4살 딸과 렌터카서 숨진 채 발견
  • ∙ [영상] 눈이 확 풀린 채 도로 위 비틀비틀.. 추적해 보니 만취운전자
  • ∙ 검거 전 음독한 여성 살해 60대.. 구속영장 심사 앞두고 중환자실로
  • ∙ 제주 도두동 포구 인근 바위서 심정지 상태 여성 발견
  • ∙ 스토킹·교제폭력 신고 있었지만.. 길거리서 헤어진 연인 살해한 60대 체포
  • ∙ 성폭력 등 4차례 신고에도 사건 처리 없이 종결.. 경찰 "강요할 순 없었다"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