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일본서 파는 ‘제주’ 넓힌다… 직항 늘고 여행사·OTA 상품화 속도
2026-09-28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HIS·한큐교통사·VELTRA 등 도쿄서 제주상품 개발 논의
도내 관광기업 3곳 30여 건 상담… 후쿠오카 이어 현지 판로 넓혀
패키지 넘어 FIT·미식·체험으로… 동계 직항 증편도 맞물려
지난 24~2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투어리즘 EXPO 재팬 2026’ 제주관광 홍보부스에서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들과 제주 관광기업 관계자들이 상담하고 있다. (제주관광공사 제공)

일본 시장에서 제주 여행상품 개발이 다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제주~일본 직항 공급 확대에 맞춰 현지 대형 여행사와 온라인 여행플랫폼(OTA)이 현지투어와 미식·체험상품 개발에 나섰습니다. 기존 패키지에서 개별자유여행객(FIT)이 직접 선택하는 상품까지 영역도 넓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투어리즘 EXPO 재팬 2026’에 도내 관광기업 3곳과 참가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현장에서는 HIS와 한큐교통사, 요미우리여행, 체험·투어 예약 플랫폼 VELTRA 등을 만났습니다.


상담 테이블에는 FIT 현지투어와 모집형 패키지, 프리미엄 여행, 크루즈 상품이 함께 올랐습니다. 도내 관광기업 3곳도 일본 여행사와 OTA, 미디어 관계자들을 만나 30여 건의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관광객 유치에 그치지 않고 제주에서 판매할 체험상품과 현지 유통, 미디어 노출까지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투어리즘 EXPO 재팬 2026’ 제주관광 홍보부스를 찾은 현지 관람객들이 제주 관광 콘텐츠를 살펴보고 있다. (제주관광공사 제공) 4번

■ 후쿠오카 이어 도쿄… 일본 현지 판로 확대

올해 들어 일본 시장을 겨냥한 움직임은 잦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5월에는 JTB와 HIS, 농협관광 등 후쿠오카 지역 여행사 관계자들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세계자연유산과 해녀문화, 마을·웰니스 콘텐츠를 둘러보고 이를 여행상품에 담는 작업이 진행됐습니다.


지난해 12월 제주~후쿠오카 직항이 재개된 데 이어 이번에는 도쿄에서 여행사와 OTA로 접촉 범위를 넓혔습니다.
여기에 항공편도 추가됩니다.

제주도와 관광공사는 대한항공 일본지역본부와 올해 동계시즌 제주~일본 직항 증편에 따른 현지 마케팅을 논의했습니다
일본에서 제주로 오는 좌석이 늘면서, 현지에서 판매할 여행상품도 함께 늘려보자는 구상입니다.

‘투어리즘 EXPO 재팬 2026’ 제주관광 홍보부스에서 제주 관광기업과 현지 관계자 간 상담이 진행되고 있다. (제주관광공사 제공)

■ 패키지 밖으로 나온 제주… 미식·체험도 상품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제주 관광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는 가운데, 도쿄 현장에서는 일본 소비자들이 눈여겨보는 제주 콘텐츠도 확인됐습니다.
26일과 27일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에서는 제주 미식에 대한 선호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제주 향기 체험과 AI 제주 포토부스, 컬러링 프로그램에도 현지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제주도와 관광공사는 미식을 활용한 테마상품 개발과 도내 관광기업의 일본 현지 판로 개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현장에서 파악한 수요를 향후 상품 개발에 반영해 제주에 대한 관심이 실제 방문과 소비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최신 뉴스
  • ∙︎ 주말 반납한 전기직 공무원들 '재능기부'...조손 가정 화재 걱정 덜었다.
  • ∙︎ "안 썼는데 매달 결제"해지는 어렵고 결제는 자동으로...결제 분쟁 5년 새 9배 폭증
  • ∙︎ 소득 늘어도 재산 격차는 더 벌어졌다...상위 10%가 순자산 46% 독식
  • ∙︎ 금메달 따도 군대 간다?...청와대 "부처.국회 논의 먼저" 병역특례 손질 본격화
  • ∙︎ “4년 안에 야간 진료 못한다”...소아청소년병원 75% '전문의 부족' 비상
  • ∙︎ '불사대마왕' 페이커, 우표 나온다...BTS.블랙핑크 이어 23일 발행 '완판 예감'
  • ∙︎ 심장 멈춘 60대, 여고생 3명이 살렸다...전국 체전 참가 대전 여고생들 교대로 심폐소생술
많이 본 뉴스
  • ∙ 빈집 침입했다 홈캠 고스란히 찍혔는데 구속영장 기각.. 공소청 "경찰, 혐의 소명 부족"
  • ∙ '임진왜란 원흉' 도요토미 AG포토존서 결국 제외.. 서경덕 "공론화 덕분"
  • ∙ '실종 허위 종결' 제주 부 경장, 파면 의결
  • ∙ '국감서 말하겠다'던 조희대, 결국 불출석.. "대통령과 협의 내용 공개 부적절"
  • ∙ "제주바다 해조류 생산량 97% 감소.. 생태계 재편"
  • ∙ 제주서 여학생 추행·납치 시도 60대 징역 5년 선고
  • ∙ 탁구장서 60대 심정지.. 전국체전 선수단이 CPR로 구해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