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산부인과 전문의의 고령화도 심화되면서 개선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소병훈 의원에 따르면 제주지역 산부인과 전문의는 66명으로, 이중 60대 이상이 44%를 차지했고, 40대 미만 의사는 4명에 불과했습니다.
지난 2018년 도내 산부인과 전문의 평균 나이가 53세 였지만, 현재는 58세로 높아졌습니다.
앞으로 전문의가 은퇴한 이후에 분만 등을 담당할 의사가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근본적 개선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 (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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