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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특산물과 가공품, 관광까지 연계하는 상품들이 중국 진출을 모색합니다.
제주자치도는 도내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20여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오는 22일부터 나흘간 중국 상하이에서 판촉행사를 개최합니다.
행사에서는 중국 현지 바이어를 초청해 수출상담을 진행하고, 중국의 셀럽을 일컫는 왕홍을 초청해 온라인 판매도 추진합니다.
농촌융복합산업은 1차산업과 2차 산업인 제조·가공, 3차 산업인 유통·판매·체험·관광을 연계하는 산업으로 도내에는 지난해 말 기준 196개 인증업체가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 (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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