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차가 큰 가을철 환절기를 맞아 식품 위생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서귀포시는 전국체전 개최로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식중독 예방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낮에는 음식물이 상할 정도로 기온이 올라가고, 밤에는 서늘해지는 가을철 환절기는 살모넬라 등 식중독균 증식 우려가 큰 시기입니다.
서귀포시는 손 씻기와 음식 보관 온도 준수 등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 (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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