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술 자료 화면
전국체전을 앞두고 제주에서 훈련하던 탁구 선수들이 심정지로 쓰러진 60대를 심폐소생술로 구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8일) 오전 제주시 한 탁구장에서 쓰러진 60대 남성을 발견한 대전 선수단 3명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습니다.
이 남성은 병원 이송 중 자발순환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우리가 보던 풍경은 어디로 갔을까… 열두 작가가 펼친 낯선 세계
- ∙︎ "후배들아, 우리 학과로 와"...서귀포산업과학고 재학생들이 만든 '전공 체험'
- ∙︎ “김지용 비판에 감찰 지시”… 윤호중·임은정 충돌, 청문회 앞두고 격화
- ∙︎ “품격 없다 해도 계속”… 李대통령, ‘국민 소통’ 내세웠지만 SNS선 인사·외교 공방
- ∙︎ 검찰 인력으로도 못 채운 중수청… 경찰 채용 예고했지만 요청도 없었다
- ∙︎ “딸 수사 누가 막았나” 민주당 총공세… 한동훈 “개떼처럼 달려든 결과 한심”
- ∙︎ “해외 불법사이트, 파괴하라”… 李대통령 강경 지시, ‘합법적 해킹’ 어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