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영화도 안본 자들이 흥행 두려워 발악"
박주민, 은평갑·을 지역위에서 단체관람 진행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왜곡 논란을 두고 정치권에서 극명한 온도차를 보이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에선 적극적인 관람을 독려하고 나섰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서영교 민주당 의원은 오늘(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영화 '암살자(들)' 진짜 잘 만든 영화"라면서 "재밌고 유명한 사람들 다 나오니 오늘 보러가길"이라고 남겼습니다.
이어 "누적관객수 252만, 박스오피스 연속 1위"라면서 "박정희가 육영수살해? 그런 내용 1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영화도 안본 자들이 영화흥행이 두려워 발악을 한다"라면서 "이번 연휴는 영화 보기 좋은 날"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같은 당 박주민 의원은 자신이 지역구를 중심으로 한 단체관람 홍보에 나섰습니다.
박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은평갑·을 지역위원회에서 영화 '암살자(들)' 단체관람을 진행한다"라며 관련 내용을 안내했습니다.
전은수 민주당 원내대변인도 오늘(9일) 논평을 통해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의 인센티브를 공개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마치 배우들이 이 영화로 부당한 이익이라도 챙기는 것처럼 여론을 호도하려는 의도가 뻔히 보인다"고 비판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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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은평갑·을 지역위에서 단체관람 진행
영화 '암살자(들)'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왜곡 논란을 두고 정치권에서 극명한 온도차를 보이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에선 적극적인 관람을 독려하고 나섰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서영교 민주당 의원은 오늘(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영화 '암살자(들)' 진짜 잘 만든 영화"라면서 "재밌고 유명한 사람들 다 나오니 오늘 보러가길"이라고 남겼습니다.
이어 "누적관객수 252만, 박스오피스 연속 1위"라면서 "박정희가 육영수살해? 그런 내용 1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영화도 안본 자들이 영화흥행이 두려워 발악을 한다"라면서 "이번 연휴는 영화 보기 좋은 날"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같은 당 박주민 의원은 자신이 지역구를 중심으로 한 단체관람 홍보에 나섰습니다.
박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은평갑·을 지역위원회에서 영화 '암살자(들)' 단체관람을 진행한다"라며 관련 내용을 안내했습니다.
전은수 민주당 원내대변인도 오늘(9일) 논평을 통해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의 인센티브를 공개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마치 배우들이 이 영화로 부당한 이익이라도 챙기는 것처럼 여론을 호도하려는 의도가 뻔히 보인다"고 비판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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